제1회 제주케인무용단 정기공연: ON THE WAY
제1회 제주케인무용단 정기공연: ON THE WAY는 제주특별자치도 BeIN(비인)에서 2025년 11월 2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5년 11월 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BeIN(비인)의 좌석은 151석입니다.
공연 시간
- 일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1월 2일
- 공연장
- BeIN(비인)
-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전체 관람가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제작진
- 정주은, 김미숙, 김수연 등
제작 정보
- 주최
- 제주케인무용단(JeJu Cane)
- 주관
- 제주케인무용단(JeJu Cane)
줄거리
[공연소개] 제주케인무용단은 2023년 발달장애인 10명과 가족으로 구성되었다. 제주케인(JeJu Cane)의 케인(CANE)은 ‘Characterful Art Natural Extension”의 약자로 자연스러운 움직임의 확장을 추구하는 특색이 있는 무용단이라는 의미가 있다. 자신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끌어내며 몸의 한계를 뛰어넘어 내면을 표현하고 다양한 장애를 가진 무용수들과 콘텐츠 각자의 장애는 다르고 경험도 다르지만, 장애 예술의 중심에는 차이와 다름이라는 개념에 도전하고 우리의 목소리, 의사소통의 방식, 관점, 경험, 삶 인간의 다양성의 모든 가능성을 가지고 함께 모여 삶의 공동체를 만들어가는 춤 단체로 제주문화예술재단 장애예술창작활동지원사업에 선정되어 제1회 정기공연을 개최한다. [시놉시스] <ON THE WAY> 어둠 속, 보이지 않는 힘들이 교차하며 혼란스러운 움직임이 시작된다. 불안정한 균형, 흔들리는 몸, 충돌과 방황. 마치 대기 중 보이지 않는 입자들이 부딪혀 예기치 않은 변화를 만들어내듯, 존재의 시작은 혼돈 속에서 태어난다. 혼돈 속에서 점차 퍼져 나오는 희미한 빛. 그 빛은 단순한 오류가 가 아니라, 새로운 가능성임을 깨닫는다. 몸은 점점 유연해지고, 억눌렸던 움직임은 확장된다. 자신을 감싸던 중력에서 벗어나, 더 높은 곳을 향해 나아간다. 이제 빛은 거대한 춤이 되어 공간을 채운다. 각자의 고유한 색으로 빛나며, 서로 교차하고 공명하는 존재들. 그들은 결코 동일하지 않지만, 함께 모여 하나의 찬란한 장면을 만들어낸다. 빛은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 다른 형태로 흐르며 계속해서 변화한다. 한때 오류라고 불렸던 것들은 이제 가장 아름다운 순간으로 남는다. 그 누구도 대체할 수 없는 고유한 빛을 품고, 우리는 각자의 방식으로 춤춘다. “우리는 오류가 아니다. 우리는 빛이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