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1회 국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낭만주의 거장의 합창음악 Ⅰ. 테 데움
제201회 국립합창단 정기연주회: 낭만주의 거장의 합창음악 Ⅰ. 테 데움은 서울특별시 롯데콘서트홀에서 2025년 4월 15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4월 15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롯데콘서트홀의 좌석은 2,03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4월 15일
- 공연장
- 롯데콘서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시야방해S석 21,000원
- 출연
- 민인기, 임세경, 김방술, 이아경, 국윤종, 양준모, 안대현 등
- 제작진
- 민인기 등
제작 정보
- 주최
- (재)국립합창단
- 주관
- (재)국립합창단
줄거리
[공연소개] 국립합창단은 2025년 정기연주회로 ‘낭만주의 거장의 합창음악’ 시리즈를 선보인다. 그 첫 번째 무대에서 드보르작, 엘가, 브루크너 세 거장의 ‘테 데움(Te Deum)’을 소개한다. 드보르작 특유의 보헤미안 정서와 오케스트레이션의 강렬한 조화가 돋보이는 ‘테 데움’은 소프라노 김방술과 바리톤 안대현이 솔리스트로 함께하며, 이어서 영국 특유의 섬세한 화성과 음악적 품격을 느낄 수 있는 엘가 ‘테 데움’, 경건함과 장엄한 화음, 숭고한 선율이 두드러지는 브루크너의 ‘테 데움’은 소프라노 임세경, 메조 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국윤종, 바리톤 양준모의 깊이 있는 음색으로 선보인다. 국립합창단의 제201회 정기연주회 통해 낭만주의 시대의 ‘테 데움’을 한자리에서 만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PROGRAM] 1부 안토닌 드보르작 ‘테 데움’ㅣAntonin Dvořak ‘Te Deum’ 소프라노 김방술, 바리톤 안대현 Te Deum laudamus Te rex gloriae Aeterna fac Dignare Domine 2부 에드워드 엘가 ‘테 데움’ㅣEdward Elgar ‘Te Deum’ 오르간 양화영 Te Deum laudamus Benedictus 3부 안톤 브루크너 ’테 데움’ㅣAnton Bruckner ‘Te Deum’ 소프라노 임세경, 메조 소프라노 이아경, 테너 국윤종, 베이스 양준모, 오르간 양화영 Te Deum laudamus Te ergo quæsumus Aeterna fac cum Sanctis Salvum fac populum In te, Domine speravi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