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0회 LG와 함께하는 서울국제음악콩쿠르 결선, 바이올린 부문
제20회 LG와 함께하는 서울국제음악콩쿠르 결선, 바이올린 부문은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5년 12월 1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12월 1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3:00입니다. 러닝타임은 4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예술의전당 [서울] 콘서트홀의 좌석은 2,505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3: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2월 10일
- 공연장
- 예술의전당 [서울] · 콘서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4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제작 정보
- 주최
- (주)동아일보사, 서울특별시
줄거리
[공연소개] ‘LG와 함께하는 제20회 서울국제음악콩쿠르’가 오는 2025년 11월 3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서울교육대학교 종합문화관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바이올린 부문으로 개최된다.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음악을 통한 국제문화교류와 유망 신인 발굴 및 육성을 목표로 매년 피아노, 바이올린, 성악 세 부문을 번갈아 개최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제음악경연대회다. 그동안 이 콩쿠르는 아비람 라이케르트(피아노/서울대 교수), 백주영(바이올린/서울대 교수), 리비우 프루나우(바이올린/전 로열 콘세르트허바우 오케스트라 악장), 공병우(성악/전남대 교수), 클라라 주미 강(바이올린), 한지호(피아노/인디애나대 교수) 등 세계 무대에서 활약 중인 음악가들을 다수 배출해왔다. 올해 콩쿠르에는 20개국 103명이 참가 신청을 했으며, 예비심사를 통과한 13개국 34명(국내 15명, 해외 19명)이 1차 예선 무대에 오른다. 이들 대부분은 칼 닐센, 브람스, 센다이국제콩쿠르 등 주요 국제콩쿠르 상위 입상자들로, 세계 최고 수준의 치열한 경연이 펼쳐질 전망이다. 심사위원으로는 백주영(한국/ 서울대 음대 교수), 마틴 비버(캐나다/미국 콜번 음대 교수), 로날드 코프스(미국/줄리어드 음대 교수), 오귀스탱 두메이(프랑스/ 벨기에 퀸 엘리자베스 뮤직 채플 마스터 인 레지던스), 허 웨이(미국/ 중국 톈진 줄리어드 음대 CEO 겸 예술감독), 강동석(한국/ 서울스프링실내악축제 및 프랑스 뮤직알프페스티벌 예술감독), 이미경(한국/ 전 독일 뮌헨 국립음대 학장 및 교수), 호리 마사후미(일본/ 토호가쿠엔 음대 특별임용교수), 딘 올딩(호주/ 전 골드너 현악 사중주단 제1바이올린), 마르코 리치(이탈리아/ 독일 만하임 국립음대 교수), 울프 발린(스웨덴/ 독일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 교수) 등 국내외 저명 바이올리니스트 11명이 참여한다.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매해 국내외 음악계의 폭넓은 관심 속에 진행되고 있으며, 수상자에게는 1위 5만 달러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상금과 함께 국내외 정상급 오케스트라 협연, 리사이틀 초청 등 다양한 연주 기회가 제공된다. 또한 2위 이상 한국인 입상자에게는 병역특례 혜택이 부여된다. 2007년 동아일보사와 서울특별시가 공동으로 창설한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세계 주요 도시의 이름을 딴 국제콩쿠르의 전통에 따라 ‘서울’의 이름을 내걸고 개최되는 국내 최초의 본격 국제음악콩쿠르이다. 공정하고 수준 높은 운영으로 국제음악콩쿠르세계연맹(WFIMC)에 가입되어 있으며, 매 대회마다 세계 각국의 권위 있는 연주자와 교수가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창설 이래 서울국제음악콩쿠르는 세계 각국의 젊은 연주자들이 기량을 겨루고 음악으로 교류하는 ‘세계로 향한 첫 무대’이자 K-클래식의 중심 무대로 자리매김했다. 올해 20회를 맞은 이번 대회는 동아일보와 서울특별시 공동주최, LG와 대한항공 협찬으로 개최되며, 한국 클래식의 위상과 서울의 문화적 품격을 세계에 다시 한 번 알릴 예정이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