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3회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정기연주회
제23회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정기연주회는 서울특별시 국립극장에서 2026년 3월 22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3월 2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의 좌석은 1,22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9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일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3월 22일
- 공연장
- 국립극장 · 해오름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A석 20,000원
- 출연
- 김홍수, 정이와, 정주연, 정태현, 염경묵, 이유한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영음예술기획
- 기획사
- 영음예술기획
- 주최
-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
- 주관
- 영음예술기획
줄거리
[공연소개] 합창단 음악이있는마을은 ‘한국어의 아름다움을 합창으로 그리고 세계로’의 정신으로 한국 합창음악을 개발하고 보급하며 세계적인 합창단으로 성장하고자 이강숙 초대단장(한국예술종합학교 초대총장 역임)을 중심으로 1996년 창단하였다. 현재는 이건용 2대 단장(전 한국예술종합학교 총장), 홍승찬 기획감독(예술경영,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홍준철 음악감독(전 성공회대학교 대우교수), 김홍수 지휘자(현 한국예술종합학교 지휘과 교수) 등의 음악진과 60여 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 총 22회의 정기연주와 다양한 협연 및 합동공연을 통해 한국의 합창음악을 널리 보급하는데 힘쓰고 있고, 제23회 정기연주회를 통해 김준범 작곡가의 칸타타 ‘삼신할매 실종사건’ 및 다양한 창작합창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PROGRAM] 김준범 더불어 숲 쉬잇! 첫눈 오는 날 만나자 새야새야 묏버들 가려 꺾어 가시리 Intermission 칸타타 ‘삼신할매 실종사건’ 1. 사라진 삼신할매 2. 신이 없는 세상 3. 서쪽으로 4. 삼도천 낯선 기와집 5. 담장 너머 6. 하지만, 우리는 7. 한바탕 꽃길을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