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드라이빙 미 크레이제: 괴짜와 미녀, 그리고 양아치
제29회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드라이빙 미 크레이제: 괴짜와 미녀, 그리고 양아치는 서울특별시 모두의놀이터에서 2026년 8월 20일~22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1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8월 20일부터 8월 22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금·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5분, 관람 등급은 만 15세 이상입니다.
공연 시간
- 목
- 17:00
- 금
- 17:00
- 토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20일~22일
- 공연장
- 모두의놀이터 · 플랫폼 달 (2F)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15분
- 관람연령
- 만 15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5,000원
- 출연
- 백혜경, 경지은, 오승은, 양대은
- 제작진
- 고은별
제작 정보
- 주최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 주관
- 서울프린지네트워크(서울프린지페스티벌)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8월 22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3건이 예매됐습니다. 같은 기간 이 홀을 쓴 다른 공연이 모두 포함된 수치입니다.
모두의놀이터· 플랫폼 달 (2F)
날짜별 수치 보기
| 공연일 | 예매 | 회차 |
|---|---|---|
| 3 | 1 |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8월 22일로, 1회차에 걸쳐 3건입니다.
이 그래프의 1개 날짜는 같은 공연장에서 다른 공연도 함께 열려, 수치에 해당 공연이 포함됩니다.
줄거리
[시놉시스] 중고차를 사러 간 날 밤, 차가 뒤바뀌면서 두 친구는 우연히 마약이 든 가방을 손에 넣게 된다. 차에 마약이 담긴 가방이 있는 줄도 모른 채 두 친구는 만약 마약이 생기면 어떻게 할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가상의 대화를 나눈다. 그러나 차 안에는 마약이 든 가방 뿐 아니라 잠복한 형사도 함께 타고 있다. 형사는 두 친구를 용의자로 오해하고 위협을 가하는데, 그러던 중 사고로 쫓아 오던 진짜 마약상이 사망한다. 마약상의 시신을 두고 어떻게 처리할지 허무맹랑한 대화가 이어지며 어느새 형사 역시 두 친구와 합세해 바보 같지만 왠지 끼고 싶은 짓에 가담한다. 마약 조직 접선 장소로 향하던 중 강남 클럽 앞을 지나고, 형사는 5년 전 놓쳤던 범죄자 일당을 마주친다. 형사는 두 친구의 황당하고도 무모한 작전에 가세해 과거에 마무리 짓지 못 한 사건을 해결해가며 잊었던 감정을 느낀다. 클럽에서 만난 매력적인 남자가 두 친구 사이를 이간질해 마약을 판 돈을 자신과 둘이 나누자며 한 친구를 유혹하지만 친구는 기지를 발휘해 단서를 남기고,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친구의 신호를 이해한 주인공이 친구를 구하러 가며 사건을 해결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