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0회 청흥 가야금 정기연주회: 청흥 30년, 대전의 소리를 담다 [대전]
제30회 청흥 가야금 정기연주회: 청흥 30년, 대전의 소리를 담다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2025년 10월 12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제30회 청흥 가야금 정기연주회: 청흥 30년, 대전의 소리를 담다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5112_250926_142231.gif&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10월 1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5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큰마당의 좌석은 75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일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0월 12일
- 공연장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큰마당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5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제작 정보
- 주최
- 청흥가야금연주단
- 주관
- 청흥가야금연주단
줄거리
[프로그램] 1) 대전서곡_유현의 노래 작곡/ 지원석 - 대전을 상징한 곡으로, 청흥가야금연주단의 온고지신의 마음을 그린 작품 - 25현가야금 2중주의 서정적이고, 풍요로움을 표현한 곡 2) 청흥을 위한 현의군무 작곡/ 박선영 - 여러 대의 가야금이 합주하는 모습을 음악으로 그려 낸 곡 - 18현가야금 3중주의 삶의 평온함, 걱정, 안도감을 넘나듦을 표현한 작품 3) 가야금 산조에 대전의 소리를 담다 (2025년 초연작품) - 가야금산조와 대전무형유산 웃다리농악ㆍ대전판소리고법ㆍAI 미디어아트를 담은 곡 - 국가무형유산 가야금산조 이수자 민미란(공주교대 명예교수), 대전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예능 보유자 박근영, 대전웃다리농악 전수 조교 김병곤이 청흥가야금연주단과 함께한다. ※이 공연은 공연장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제30회 청흥 가야금 정기연주회: 청흥 30년, 대전의 소리를 담다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5112_20250926022231131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