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1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대지의 목소리
제31회 창무국제공연예술제: 대지의 목소리는 서울특별시 아르코예술극장에서 2025년 8월 23일~30일 열리는 무용(서양/한국무용)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8월 23일부터 8월 30일까지 8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목 19:30, 토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9:30
- 목
- 19:30
- 토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8월 23일~30일
- 공연장
- 아르코예술극장 · 대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VIP석 80,000원, R석 70,000원, S석 50,000원, A석 30,000원
- 출연
- 최윤실, 박준형, 최재혁, 김관지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재) 세종시문화관광재단(세종문화예술회관), 세종특별자치시청
- 기획사
- (재) 세종시문화관광재단(세종문화예술회관), 세종특별자치시청
- 주최
- (사)창무예술원
- 주관
- 창무국제공연예술제 조직위원회
줄거리
[공연소개] 한국춤의 주체성과 자기 발견의 가치를 바탕으로, 오늘날 한국의 문화적 위상에 걸맞는 새로운 흐름을 아시아와 유럽에 확산시키고자 하는 패러다임 전환의 축제이다. 올해 축제는 세종예술의전당을 시작으로,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 포스트극장 등에서 순회공연으로 이어지며, 다양한 무대를 통해 더 많은 관객과 만난다. [작품소개] ‘대지의 목소리’는 ‘공간’에서 ‘장소’로 이동할 때 문득 들려오는 목소리이다. ‘공간’은 근대적 공간이나‘장소’는 구체적 삶의 터이다. 무대 공간이라는 근대적 문예제도 속에서 쾌적해진 춤은 지금의 역사공백 시대에 어디로 가야 할지 이정표가 사라진 지 오래이다. 사실상 ‘공간’이 증발한 상태이다. 그때는 머리를 당에다 대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대지의 목소리를 온몸으로 들어야 한다! 지금까지 사람들은 근대문명과 도시 속에서 자연을 대상화한 삶을 살아왔지만, 기후변화 이후 새삼 “자연이란 무엇인가”라는 근본물음이 생겨날 수 밖에 없다. 그때의 자연이란 우리가 대상화한 자연이 아니라 불연[不然] 자연이라는 환경적 생태 너머에서 비밀스럽게 작동해온 자연[其然]을 마주한다는 의미이다. [시놉시스] 8/23(토) 19:00PM > 판댄스 컴퍼니 / 월든 커뮤니티 / 창무 프라이즈(최윤실, 박준형) 8/26(화) 19:30PM > 일본 산카이주쿠 8/28(목) 19:30PM > 네덜란드 Collectief Mamm / 마홀라 컴퍼니 / 창무 프라이즈(최재혁, 김관지) 8/30(토) 19:00PM > 호주 Lewis Major / LINKINART / Dance us project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