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젊은연극제, 로미오와 줄리엣
제33회 젊은연극제, 로미오와 줄리엣은 서울특별시 여행자극장에서 2025년 6월 24일~25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5년 6월 24일부터 6월 25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수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여행자극장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9:00
- 수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6월 24일~25일
- 공연장
- 여행자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황선엽, 김태준, 이준혁, 이인구, 김윤정, 박루나, 이건길 등
- 제작진
- 김효진, 정예원, 조여름 등
줄거리
[공연 소개] 이 공연은 셰익스피어의 고전을 바탕으로, 인물 간의 건강하지 않은 갈등을 중심에 두고 재해석합니다. ‘천’ 오브제를 사용한 움직임과 앙상블을 통해 인물 간 충돌과 감정을 무대 위에 구현하며, 가문이라는 구조가 어떻게 개인의 서사를 압도하고 왜곡하는지를 드러냅니다. 인간의 감정, 관계, 사회적 갈등, 운명의 복잡성을 성찰하게 하고, 이를 통해 삶의 다양한 면을 깊이 생각하도록 유도합니다. [시놉시스] 베로나에는 몬터규 가문과 캐풀렛 가문이라는 두 적대적인 가문이 있습니다. 어느 날, 몬터규 가문의 로미오는 캐풀렛 가문의 파티에 몰래 들어갔다가 줄리엣을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됩니다. 두 사람은 비밀리에 결혼하지만, 불행히도 로미오는 줄리엣의 사촌을 죽이고 도시에서 추방당하게 됩니다. 줄리엣은 로미오와 다시 만나기 위해 죽은 척하지만, 이를 알지 못한 로미오는 진짜로 죽음을 택하고 맙니다. 결국 줄리엣도 자살하게 되며, 두 가문의 갈등은 비극적인 결말을 맞이하게 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