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3회 젊은연극제, 죽은 시인의 사회
제33회 젊은연극제, 죽은 시인의 사회는 서울특별시 선돌극장에서 2025년 6월 28일~29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5년 6월 28일부터 6월 29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일 14:00·18: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선돌극장의 좌석은 1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4:00, 18:00
- 일
- 14:00, 18: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6월 28일~29일
- 공연장
- 선돌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강승찬, 김건휘, 김나연, 김온조, 이주안, 이종혁, 임애선 등
- 제작진
- 하경화, 김재하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 제작사
- 청주대학교 영화영상학과
줄거리
[공연 소개] “그들은 단지 시를 읽었을 뿐인데, 삶이 바뀌었다.” 명문고등학교 ‘웰튼’에서 억압된 교육 속에 살던 학생들. 그리고, 그들 앞에 나타난 교사, 존 키팅. 이 공연은 ‘죽은 시인의 사회’를 통해 자기 목소리를 찾고 싶었던 청춘의 용기와 자유를 향한 갈망을 무대 위에 그려냅니다. 단지 과거의 이야기가 아닌, 지금 우리 모두에게 던지는 질문. “당신은 지금, 당신의 삶을 살고 있나요?” [시놉시스] <전통,명예,규율,미덕> 최고를 자랑하는 서울의 명문고등학교 웰튼. 공부가 인생의 전부인 학생들이 의대,법대... SKY대학을 가기 위해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매일을 공부로 살아간다. 어느 날, 새로 부임한 교사 ‘키팅’은 자신을 선생님이 아닌 "오, 캡틴, 나의 캡틴"이라 불러도 좋다고 말하며 독특한 수업 방식으로 학생들에게 충격을 안겨준다. 이상하고 특이하기만 하던 키팅의 수업을 통해 점차 학생들은 공부보다 더 중요한 인생의 의미를 하나씩 알아가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하게 되는데••• 게 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