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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젊은연극제, 추락 (秋樂)

제33회 젊은연극제, 추락 (秋樂) — 서울특별시 동국대학교에서 2025년 7월 2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축제
제33회 젊은연극제, 추락 (秋樂)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7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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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7월 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전체 관람가입니다.

공연이 열린 동국대학교 이해랑예술극장의 좌석은 302석입니다.

공연 시간

15: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7월 2일
공연장
동국대학교 · 이해랑예술극장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전체 관람가
티켓 가격
전석무료
출연
박세양, 이우진, 이준혁, 김재후, 윤석환, 이해림, 고나영 등
제작진
오유지, 권은서, 김채연 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제작사
서경대학교 공연예술학부
주최
한국대학연극학과교수협의회
주관
젊은 연극제 집행위원회

줄거리

[공연소개] “너랑 춤을 췄던 그 날, 나라는 사람도 특별해질 수 있겠다는 생각을 했어.” 성인식에서 통과하기 위해 박자를 정확히 맞추어 높은 리듬에너지를 만들어내야 하는 이곳 SELO는 모든 것이 규격화되어 있으며 외부의 잣대에 맞추어야만 인정받을 수 있는 사회입니다. 낮은 리듬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몸치, 박치 파란이는 이 세상에서 행복할 수 있을까요? ‘추락’은 실패일까요, 가을의 즐거움일까요? [시놉시스] 19살 가을, 단 한 번의 춤으로 평생의 거주지가 결정되는 도시 SELO. 박치, 몸치인 파란도 예외는 없다. 박자에 정확히 맞추어야 높은 리듬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세상에 지쳐가던 파란은 자유롭게 춤추는 시모를 만나게 되고, 유희자 ‘안세’를 좋아한다는 공통분모를 통해 가까워진다. 그리고 시모와의 춤 속에서 파란은 처음으로 ‘자유’를 느낀다. 그러나 시모의 성인식 날, 언제나 완벽한 춤을 춰온 시모가 단 한 번의 실수로 추락하는데..

소개 이미지

1장
제33회 젊은연극제, 추락 (秋樂)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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