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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어느 골목 모퉁이의 단단씨 (08.02)

공연완료연극경상남도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어느 골목 모퉁이의 단단씨 (08.02)는 경상남도 거창연극고등학교에서 2026년 8월 2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축제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어느 골목 모퉁이의 단단씨 (08.02)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8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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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8월 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 시간

16: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8월 2일
공연장
거창연극고등학교 · 가온극장
지역
경상남도
러닝타임
1시간 10분
관람연령
만 6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무료
출연
손경원, 이석호, 윤미애, 연세호, 조해민, 정세리
제작진
김윤주, 나보광, 박희진 등

제작 정보

주최
(재)거창문화재단, KBS창원방송총국
주관
(재)거창문화재단

줄거리

[공연소개] 많은 사람들과 마주하고 이야기했다. 그들의 눈동자가 그 기억 어디쯤 머무는 것 같은 순간들엔 늘 많은 것이 함축되어 있었다. 수많은 우여곡절 속에서 그래도 도착한 곳은 행복한 곳일 거라고 생각하며 참았다고 했다. 그렇지 않았을 때, 내내 꿈꾸던 행복이 지옥의 시작이라 느껴지는 순간이 올 땐, 그땐 어떨지 상상이 되냐고 나에게 물어왔다. 그 공허한 눈동자에서 흘러나오는 눈물을 보며... 우린 도대체 어떤 사회에 어떤 사람으로 살고 있는 걸까...그런 생각을 했었다. [시놉시스] 어느 골목 모퉁이에서 시체가 발견된다. 괴기한 죽음. 누가, 왜 죽였을까 두 형사가 죽음의 원인을 밝히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원대한 꿈을 품고 탈북한 청년의 죽음. 그는 죽을 고비를 넘기며 한국에 왔고, 정착을 위해 누구보다 애썼지만, 끝내 이 땅에서 3년도 살지 못했다. 살고 싶어 발버둥치던 그의 삶이 비극이 되어 땅바닥에 누워있다. 이 두 형사는 진실에 다가갈 수 있을까...? 어느 골목 모퉁이의 그 단단씨들은 꼭 북한이탈주민들만은 아닐 것이다. 누군가 알아채지 못하는 모퉁이에서 울고 있는 그들이 삶을 단단하게 붙잡을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

소개 이미지

1장
제36회 거창국제연극제, 어느 골목 모퉁이의 단단씨 (08.02)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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