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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브리즈앙상블 정기연주회: 브리즈 앙상블의 Breeze of Serenade

제3회 브리즈앙상블 정기연주회: 브리즈 앙상블의 Breeze of Serenade는 서울특별시 꿈의숲아트센터에서 2025년 12월 21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제3회 브리즈앙상블 정기연주회: 브리즈 앙상블의 Breeze of Serenade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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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12월 21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6: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5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의 좌석은 30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일
16: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12월 21일
공연장
꿈의숲아트센터 · 콘서트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5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무료
출연
박판기 등

제작 정보

주최
브리즈 앙상블
주관
브리즈 앙상블

줄거리

[공연소개] 브리즈앙상블의 Breeze of Serende 브리즈 앙상블은 2024년 창단된 실내악 단체로, 전공자가 아닌 음악 애호가들이 모여, 서로의 소리를 존중하며 조화로운 앙상블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익숙하지만 자주 연주되지 않는 레퍼토리를 통해 클래식의 새로운 매력을 함께 발견하고자 합니다. 브리즈 앙상블의 이번 공연은 낭만주의 시대를 대표하는 두 편의 세레나데를 통해 관악 앙상블의 섬세한 아름다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1부에서는 요하네스 브람스의 세레나데 2번 A장조, 작품번호 16을 연주합니다. 이 곡은 1859년에 작곡된 초기 관현악 작품으로, 목관악기군과 중저음 현악기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편성은 부드럽고 둥근 음색을 만들어내며, 실내악적인 섬세함과 투명한 사운드를 강조합니다. 초기 브람스 특유의 서정성과 구조적인 균형감이 잘 드러나는 작품입니다. 2부에서는 안토닌 드보르작의 관악기를 위한 세레나데 D단조, 작품번호 44를 선보입니다. 이 곡은 1878년에 작곡되었으며, 두 대의 오보에, 두 대의 클라리넷, 두 대의 바순, 세 대의 호른, 그리고 첼로와 콘트라베이스가 함께 연주합니다. 체코 민속음악의 정서를 품고 있는 이 작품은 밝고 생동감 있는 분위기 속에서 관악기의 다채로운 음색과 리듬감을 자연스럽게 드러냅니다. 드보르작이 직접 초연을 지휘했던 이 곡은 관악 앙상블 레퍼토리 가운데 손꼽히는 작품이지만 국내에서는 자주 연주되지 않는 편입니다. 브리즈 앙상블은 이 두 곡을 통해 관악기의 풍부한 매력과 낭만주의 음악의 깊이를 관객 여러분과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PROGRAM] Brahms, Johannes (1860) Serenade No.2 in A major 1. Allegro moderato 2. Scherzo. Vivace 3. Adagio non troppo 4. Quasi menuetto 5. Rondo. Allegro 휴식 15분 Dvorak, Antonin (1878) Serenade for Wind Instruments, Op. 44 1. Moderato quasi marcia 2. Tempo di minuet - Trio. Presto 3. Andante con moto 4. Finale. Allegro molto

소개 이미지

1장
제3회 브리즈앙상블 정기연주회: 브리즈 앙상블의 Breeze of Serenade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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