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인천! 해방둥이
제3회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정기연주회: 인천! 해방둥이는 인천광역시 인천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11월 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5년 11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5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인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의 좌석은 1,31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0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1월 8일
- 공연장
- 인천문화예술회관 · 대공연장
- 지역
- 인천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5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장사익, 문진성, 강진실, 신원국 등
- 제작진
- 김성강, 오병희
제작 정보
- 주최
- 인천광역시
- 주관
- 인천문화예술회관,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
줄거리
[공연소개] 인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역사적 전환점의 해를 기념하여 이번 창작음악극 <인천 해방둥이>를 기획하였다. 개항 이후 격동의 시대를 거쳐 세계적인 도시로 성장한 인천의 역사를 되새기며 시민들과 함께 미래에 대한 희망을 공유하고자 한다. 역사를 어린이의 시각에서 재해석하여 합창극으로 무겁지 않게 풀어냄으로써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이다. [시놉시스] <인천 해방둥이>는 인천 개항장을 배경으로 80년의 시간 여행을 통하여 인천의 역사와 정체성을 재발견하는 마법같은 여정을 그린다. 주인공 ‘지우’가 개항장 한복판의 오래된 우체국 조형물 앞에서 기이한 행동을 하는 해방둥이 할머니를 만나며 이야기가 시작되니다. 해방둥이 할머니와 신비로운 만남을 계기로, 지우는 우체부와 철도원 등 개항장의 상징 조형물들과 함께 과거로의 시간 여행을 떠나게 된다. 지우는 이들과 함께 시대를 넘나들며 인천의 근대사 현장을 생생이 체험하고 그 속에서 살아 숨 쉬는 사람들의 삶과 기억을 마주한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