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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2회 젊은이의 음악제

제42회 젊은이의 음악제는 서울특별시 영산아트홀에서 2025년 2월 3일~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제42회 젊은이의 음악제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2월 3일~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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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2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5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월·화·수·목·금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5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영산아트홀의 좌석은 59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0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월
19:00
화
19:00
수
19:00
목
19:00
금
19: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2월 3일~7일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2시간
관람연령
만 5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20,000원
출연
강주안, 김지유, 손승연, 오정민, 윤소리, 이시연, 이지훈 등

제작 정보

주최
(주)음연

줄거리

[공연소개] 대한민국 영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 젊은이의 음악제 클래식 음악 전공 영아티스트들의 대 축제인 제42회 젊은이의 음악제가 2025년 새해를 알리며 2월 3일부터 2월 7일까지 5일간 영산아트홀에서 개최된다. 대한민국 영 아티스트들의 꿈의 무대인 ‘젊은이의 음악제’는 지난 1984년, 문예회관에서 처음 시작되어 2004년에는 선우예권(2017년 제15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수상자), 2006~2007년에는 조성진(2016년 제17회 쇼팽 국제 피아노 콩쿠르 1위 수상자)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음악가들을 배출해 내며 올해로 벌써 42회를 맞이하게 되었다. K-Classic의 주역이 될 영 아티스트들의 첫 데뷔 무대 ㈜음연이 주최하는 ‘젊은이의 음악제’는 클래식계 영향력 있는 메이저 콩쿠르에서 치열한 경쟁을 거쳐 1등을 거둔 실력있는 젊은 아티스트들에게 권위와 전통이 있는 무대를 선사하여 신진 음악가들의 연주 활동을 지원하고 한국의 클래식 음악계에 크게 기여하는 역사를 자랑해 왔다. K-Pop을 넘어서 K-Classic의 주역이 될 젊은이들의 열정에 활력을 불어넣어 세계무대 데뷔를 위한 첫 걸음에 힘을 싣고자 한다. 최고 영 아티스트들의 스타 워즈 해마다 ‘젊은이의 음악제’는 봄이 오는 길목에 시작한다. 지난해 국내 유수의 음악 콩쿠르에서 최고의 성적을 거둔 젊은 음악도들이 봄의 시작과 함께 다시 한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선보인다.

소개 이미지

1장
제42회 젊은이의 음악제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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