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회 앙상블 신 정기연주회 [성남]
제4회 앙상블 신 정기연주회 [성남]은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2026년 2월 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제4회 앙상블 신 정기연주회 [성남]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3139_260202_171200.pn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2월 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성남아트센터 앙상블씨어터의 좌석은 37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8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2월 4일
- 공연장
- 성남아트센터 · 앙상블씨어터
- 지역
- 경기도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정상희, 김수진, 이준서, 이현정, 강민경
제작 정보
- 주최
- 앙상블 신(Ensemble SYN)
줄거리
[공연소개] 앙상블 신 제4회 정기 연주회. 슈베르트의 <죽음과 소녀>는 삶의 끝자락에서 마주하는 조용한 대호다. 이 곡엔 죽음에 대한 두려움, 저항, 받아들임이 담겨있다. 다가오는 죽음의 사신의 부름에 몸부림치며 저항하던 가여운 소녀는 ㅈ심스레 다가가 떨ㄹ는 목소리로 "당신을 받아들이기에 나는 너무 어리다,"고 말해보지만, 사신은 차갑지만 유혹적인 목소리로 "나의 품에서 평안히 잠들라." 속삭인다. <죽음과 소녀>가 수동적으로 죽음을 받아들임으로써 죽음과 삶을 연결한다면, 슈만의 피아노 오중주는 치열한 삶의 끝에 바치는 장송곡이 담대하게 등장하여 능동적으로 죽음을 삶의 연장선 위에 놓아둔다. 피아노와 현악기들은 경계가 없이 삶과 죽음 사이를 자유로이 넘나들며 대화하면서 사랑의 언어에 도취되어 낭만적인 분위기가 무르익는다. 이 두 작품은 서로 다른 얼굴을 하고 있지만, 같은 질문을 던진다. "우리는 무엇과 이어져 살아가고 있는가?" 피할 수 없는 운명과의 연, 그리고 서로를 향한 연. 이번 공연에서 음악 속 순간들이 당신의 기억과 감정에 남는다면, 그 또한 하나의 '연'이 될 것이다. 그리고 이 순간이 지난 뒤, 이 낭만의 대화는 조용히 우리들 마음속에 남을 것이다. Note by Ensemble Syn.
소개 이미지
1장
![제4회 앙상블 신 정기연주회 [성남]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83139_202602020512010410.jpe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