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67회 부산독일가곡연구회 정기연주회: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한일음악회
제67회 부산독일가곡연구회 정기연주회: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한일음악회는 부산광역시 (재) 영화의전당에서 2025년 12월 3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공연기간2025년 12월 3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5년 12월 3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공연이 열린 (재) 영화의전당 하늘연극장의 좌석은 84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2월 3일
- 공연장
- (재) 영화의전당 · 하늘연극장
- 지역
- 부산광역시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강주희, 김가은, 김지혜, 박소영, 김성, 김준연, 김희수 등
- 제작진
- 조윤환, 이창원
제작 정보
- 주최
- (사)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부산독일가곡연구회
- 주관
- (사) 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 부산독일가곡연구회
줄거리
[공연소개] (사)부산한일문화교류협회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이라는 뜻깊은 해를 기념하여, 부산독일가곡연구회와 공동으로 한국·일본·독일의 음악이 한 무대에서 함께 울려 퍼지는 한일음악회 「Harmony of Songs」를 개최합니다. 이번 음악회에는 독일에서 수학하고 한일 양국에서 활약하는 성악가들이 출연하여, 한국어·일본어·독일어로 된 다양한 곡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음악을 통해 한일 양국의 우정과 문화적 울림을 부산에서 함께 느낄 수 있는 소중한 자리입니다. [프로그램] 〈1부〉 한국·일본 가곡 & 세미클래식 자연·가족·향수 등을 주제로 한 명곡을 한일 성악가들이 함께 공연 〈2부〉 오페레타 하이라이트 “Harmonia” 요한 슈트라우스 2세 『박쥐』, 프란츠 레하르 『유쾌한 미망인』 ※ 2부는 독일어 공연, 스크린에 한국어/일본어 자막(예정) 제공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