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2회 (사) 한국여성작곡가회 봄 정기발표회, 씨앗의 기억: 한글의 소리로서의 탄생
제82회 (사) 한국여성작곡가회 봄 정기발표회, 씨앗의 기억: 한글의 소리로서의 탄생은 서울특별시 예술의전당 [서울]에서 2026년 4월 2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공연기간2026년 4월 24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6년 4월 2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예술의전당 [서울] 리사이틀홀의 좌석은 354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4월 24일
- 공연장
- 예술의전당 [서울] · 리사이틀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강나래, 강성준, 김범구, 김아름, 김유경, 남윤지, 박신혜 등
- 제작진
- 김희라, 배진의, 우미현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현대문화기획
- 기획사
- 현대문화기획
- 주최
- (사)한국여성작곡가회, 현대문화기획
줄거리
[PROGRAM] 김희라 플룻과 클라리넷을 위한 <울림의 표면에 대하여> 배진의 오보에, 바순, 피아노를 위한 <스며들며 조화롭게> 우미현 플룻 독주를 위한 <숨, 속삭임 그리고 새소리> 윤은혜 클라리넷 독주를 위한 <있음과 없음- ㅇ의 자리> 정나래 현악4중주를 위한 <파란> 조선희 현악 5중주를 위한 <바다 VIII> 조영미 바이올린, 해금, 피아노를 위한 <창칼, 터, 평화>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