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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린트리오 정기연주회: Harmonizing Humanity Series Ⅲ. Harmonizing Future: 미래의 조화

제8회 린트리오 정기연주회: Harmonizing Humanity Series Ⅲ. Harmonizing Future: 미래의 조화는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6년 6월 10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제8회 린트리오 정기연주회: Harmonizing Humanity Series Ⅲ. Harmonizing Future: 미래의 조화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6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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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6월 10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의 좌석은 4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6월 10일
공연장
세종문화회관 · 세종체임버홀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40분
관람연령
만 6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20,000원
출연
박재린, 홍성수, 김아름, 정익중
제작진
김희정 등

제작 정보

주최
Lin Trio (린트리오)

줄거리

[공연소개] 린트리오는 2018년 창단 이후 현대 클래식 음악을 중심으로 ‘지금 이 시대의 음악’이 담아낼 수 있는 사회적 메시지를 공연으로 풀어내는 앙상블입니다. 본 공연은 2024년부터 시작된 3개년 중장기 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로, 동시대 한국 사회가 직면한 문제들을 음악과 함께 사유하고자 기획되었습니다. 환경과 세대 간 갈등에 이어, 올해는 저출산·고령화 등 인구 구조 변화라는 주제를 다룹니다. 2026년 6월 10일(수) 오후 7시 30분, 세종문화회관 체임버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열리는 린트리오 제8회 정기연주회 〈Harmonizing Humanity Series III – Harmonizing Future: 미래의 조화〉는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위원이자 이화여자대학교 교수인 정익중과 함께, 강연–연주–대담이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Lecture-Performance 형식으로 진행됩니다. 본 공연은 음악과 담론을 통해 변화하는 사회 속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공존의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제8회 린트리오 정기연주회: Harmonizing Humanity Series Ⅲ. Harmonizing Future: 미래의 조화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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