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문너머 그림연주회: 창문너머 예술너머 파리
창문너머 그림연주회: 창문너머 예술너머 파리는 서울특별시 매일의 기쁨과 위로에서 2026년 2월 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5,000원부터입니다.

공연기간2026년 2월 7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6년 2월 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 시간
- 토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2월 7일
- 공연장
- 매일의 기쁨과 위로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5,000원
- 출연
- 박소현, 이루미
제작 정보
- 주최
- 매일의 기쁨과 위로
줄거리
[공연소개] 작년 늦가을, 북토크 X 청음회 <창문너머 예술너머 쇼팽>으로 깊고 따뜻한 저녁을 선사해주신 전 MBC 아나운서이자 <창문너머 예술>의 저자 박소현 작가님을 다시 모십니다. 이번 두 번째 시간에는 파리를 비추는 창문 그림들, 그리고 파리를 거쳐간 음악가들의 이야기를 담아 '그림연주회'로 채워질 예정입니다. 따뜻한 차와 커피 한 잔, 에릭 사티와 쇼팽의 피아노 음악, 작가님의 다정한 목소리, 그리고 파리의 예술 이야기가 어우러진 예술적 토요일 오후, 어떠세요? 조용히 기대해도 좋을 아름다운 저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차와 커피가 제공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