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등불: 여명, 꺼지지 않는 불빛
첫 번째 등불: 여명, 꺼지지 않는 불빛은 서울특별시 꿈의숲아트센터에서 2025년 7월 26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7월 26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5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의 좌석은 30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7월 26일
- 공연장
- 꿈의숲아트센터 · 콘서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50분
-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5,000원
- 출연
- 김세령, 김하연, 김혜인, 석정연, 신희망, 이민선, 권윤 등
제작 정보
- 주최
- (재)세종문화회관 꿈의숲아트센터
줄거리
[프로그램]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OST를 네 장면으로 나눠 하나의 메들리로 엮었습니다. 홀로 남겨진 듯한 외로움과 절망 속에서도 꿋꿋이 나아가는 용기를 선율에 담아, LUME가 전하는 〈미스터 션샤인〉의 음악적 서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Ⅰ. 운명의 서막 : 잊혀진 조국에서 그 날 · Sad Ending · Glory · Black Bird · My home 서사의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악장. 낮은 현의 울림과 긴장감 어린 하모니가 불안한 시대를 그려냅니다. 서서히 고조되는 다이내믹 속에서, 등장인물들의 각성과 비장한 결심이 서서히 드러납니다. Ⅱ. 빛나는 순간 : 희망의 교차로 Side by Side · 소리 · What is love? · Ae-shin & Hamahn · One More Step · The Age of Romance · 눈물이 아닌 날들 · 이방인 · Sad Waltz 격변의 시대 속 희망을 나타내는 두 번째 악장. 서정적인 선율과 투명한 현의 질감이 희망과 낭만이 교차하는 찰나를 그립니다. 등장인물들의 이야기를 연상시키며, 서서히 서정적으로 변해가는 서사를 표현했습니다. 인터미션 Ⅲ. 어둠의 그림자 : 잃어가는 것들 Sad Ending · Mr. Sunshine · Death of Mother · 좋은 날 · 어찌 잊으오 · Waiting · See you Again · My home (melody only) 상실과 비애를 담아낸 세 번째 악장. 잔잔한 호흡과 깊은 음색, 불협화음이 어우러져 상실과 고통의 무게를 담담히 표현합니다. 시대를 벗어나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감각, 그 후 여운을 길게 품으며 감정을 이끌고자 합니다. Ⅳ. 남겨진 불꽃 : 희망의 유산 Be a Flame · 불꽃처럼 아름답게 · 그 날 · Wild Flower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마지막 악장. 새드 엔딩 너머 다시 새로운 이야기의 시작입니다. 고통을 넘어서 다시 피어나는 불꽃 같은 기억과 희망의 메시지. 밝아지는 조성과 응집된 리듬, 절제된 감정이 깊은 울림을 선사하며, 새로운 시작을 알립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