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는 양상쇠: 세사는 금삼척이요, 생애는 주일배라 [제주 서귀포]
춤추는 양상쇠: 세사는 금삼척이요, 생애는 주일배라 [제주 서귀포]는 제주특별자치도 김정문화회관에서 2025년 11월 15일~16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아동공연
![춤추는 양상쇠: 세사는 금삼척이요, 생애는 주일배라 [제주 서귀포]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6414_251016_153022.jpg&w=1280&q=75)
공연기간2025년 11월 15일~16일
이 공연은 2025년 11월 15일부터 11월 16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토 17:00, 일 14: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36개월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김정문화회관의 좌석은 330석입니다.
공연 시간
- 금
- 17:00
- 토
- 17:00
- 일
- 14: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1월 15일~16일
- 공연장
- 김정문화회관
- 지역
- 제주특별자치도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36개월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제작 정보
- 주최
- (사) 한국지역문화재단총연합회
- 주관
- (재) 전북특별자치도 문화관광재단, 제주문화예술재단
줄거리
[공연소개] 국가무형문화재 임실필봉농악의 심장! 양상쇠, 양순용 상쇠의 한과 혼이 깃든 무대가 온다! 여는 마당부터 겨울 대동굿판까지, 수백 년 이어온 인동초 같은 필봉굿의 정성과 열정이 빛나는 그날! 아낙네 수다부터 가족의 갈등과 화해, 죽음과 부활까지, 한 마디 한 마디, 한 가락 한 가락에 우리의 삶이 담겼다! "굿은 협화여!" 양상쇠 양순용 선생님은 한 평생 굿판에서 가장 작은 쇠소리 하나까지 똑바로 치며, 전통과 변화를 껴안고 풍물굿의 혼을 살려냈다. 지금, 이 무대에서 그의 숨결을 만나고, 우리 전통의 뿌리를 함께 느껴보세요. 마을 사람들의 삶과 웃음, 슬픔 그리고 희망이 가득한 필봉농악!
소개 이미지
1장
![춤추는 양상쇠: 세사는 금삼척이요, 생애는 주일배라 [제주 서귀포]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6414_20251016033022438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