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세시 on Sync Next 26
코드세시 on Sync Next 26은 서울특별시 세종문화회관에서 2026년 8월 1일~3일 열리는 서커스/마술입니다. 티켓 가격은 3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8월 1일부터 8월 3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월·일 15:00, 토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6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세종문화회관 세종S씨어터의 좌석은 33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월
- 15:00
- 토
- 19:30
- 일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1일~3일
- 공연장
- 세종문화회관 · 세종S씨어터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6세 이상
- 티켓 가격
- 스탠딩 35,000원, 지정석 35,000원
- 출연
- 최재영, 김준봉, 박상현, 류정윤, 권해원
- 제작진
- 권해원, 정용현, 강수경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재)세종문화회관
- 제작사
- (재)세종문화회관
줄거리
[공연소개] 룰 너머에서, 비로소 플레이 씨어휠(Cyr Wheel) 아티스트 권해원이 창단한 컨템퍼러리 서커스 창작집단 ‘코드세시’는 서커스를 단순한 기예의 나열을 넘어, 동시대 공연예술의 언어로 확장합니다. 서커스 기예도구는 더 이상 차가운 오브제가 아닌, 감각을 환기하는 미학적 ‘놀이기구’로 재해석되어, 모래 위에 선 하나를 긋는 것만으로 우리만의 세계를 만들어냈던 순수한 놀이터의 기억을 불러올 거에요. 무대 위에 그어진 선들은 익숙한 블랙박스 극장을 낯선 놀이의 공간으로 재구성하고, 몸은 규칙을 증명하는 동시에 무너뜨리는 언어로 작동합니다. 이 놀이터에서 누군가는 규칙을 만들고, 누군가는 규칙을 따르며 즐기며, 또 누군가는 그 선을 비틀고 넘어 새로운 놀이를 발견합니다. 위험과 균형 사이를 가로지르는 퍼포머들의 정교한 기예와, 80년대 펑크부터 테크노, 앰비언트, 하우스 등 장르의 제약없이 본인만의 음악을 만드는 모과(Mogwaa)의 라이브는 놀이의 긴장과 이완의 리듬을 빚어냅니다. 통제와 해방이 교차하는 장 안에서 관객 여러분은 보는 존재에 머무르지 않고, 스스로의 몸으로 긴장감과 해방감을 경험하며 이 놀이의 참여자가 됩니다. 본 공연은 2025년 서울문화재단 거리예술·서커스 창작지원사업 선정작으로 지원을 받아 창작된 작업을 토대로 개발·제작되었습니다. [쉬운 글] ‘코드세시’는 서커스를 단순한 묘기 공연이 아니라, 지금의 공연예술로 새롭게 보여줍니다. 공연에 나오는 서커스 도구는 그냥 물건이 아닙니다. 놀이를 할 때 쓰는 도구처럼 바뀌어, 우리의 감각을 깨웁니다. 어릴 때 모래 위에 선을 그으며 놀던 기억도 떠오르게 합니다. 무대 위에 그어진 선은 공간을 계속 바꿉니다. 익숙한 공연장은 새로운 놀이 공간이 됩니다. 공연자의 몸은 규칙을 보여주기도 하고, 그 규칙을 깨기도 합니다. 누군가는 선을 넘어서 새로운 놀이를 만듭니다. 관객은 같은 공간에서 공연을 느끼고, 자신의 몸으로 긴장과 해방을 경험합니다. 이 놀이에 함께 참여하게 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