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탁·톡 : 전통 타악과 퍼포먼스가 만난 가장 역동적인 무대 [원주]
틱·탁·톡 : 전통 타악과 퍼포먼스가 만난 가장 역동적인 무대 [원주]는 강원특별자치도 원주치악예술관에서 2026년 7월 3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틱·탁·톡 : 전통 타악과 퍼포먼스가 만난 가장 역동적인 무대 [원주]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93238_260610_110039.jp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7월 3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관람 등급은 만 8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원주치악예술관의 좌석은 6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7월 3일
- 공연장
- 원주치악예술관
- 지역
- 강원특별자치도
- 러닝타임
- 1시간
- 관람연령
- 만 8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박영훈, 이재식, 박평광, 김양호, 김동혁, 김주현, 박하은
- 제작진
- 최여영, 강주석, 김경환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
- 제작사
-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
- 기획사
-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
- 주최
-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
- 주관
- (사)한국전통예술단 아울
줄거리
[프로그램] 1. 단오(端午) - 시작의 장 세시풍속 '단오'의 공동체적 에너지를 현대적 리듬과 고사소리, 장면 전환으로 재해석한다. 작품의 시간축(시작-전환-축적)을 여는 도입부. 2. Funny Ta stick "타악-Nori" - 균열의 장 사물악기와 다양한 타악이 만들어내는 리듬과 소리의 질감을 바탕으로 마임·코미디 요소를 장면의 긴장과 이완에 맞게 재배치하여 전통적인 신명을 더한다. 3. Funny '打' stick "장구-Nori" - 가속의 장 장구를 중심으로 템포 변화와 반복-변주의 구조를 강화한다. 넌버벌 퍼포먼스로 동선을 안무화하며 장단의 흐름을 코믹하게 풀어낸다. '가속되는 시간감'을 구현한다. 4. Funny '打' stick "북-Nori" - 확장의 장 모둠북 구성으로 공간감을 확장하고 집단적 움직임으로 장면 스케일을 키운다. 조명·음향 큐를 정교화해 전환을 명확히 한다. 5. 따로 또 같이 - 끝과 시작의 장 일상의 위로와 안녕을 타악 소리로 풀어낸다. 전통적인 판굿을 퍼레이드형 형태로 발전시켜 사물악기와 마칭밴드악기, 취타대악기 드으이 창작 악기구성을 갖춘다. 끝이 아니라 '다음의 길'로 나아가는 결말을 만든다.
소개 이미지
1장
![틱·탁·톡 : 전통 타악과 퍼포먼스가 만난 가장 역동적인 무대 [원주]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93238_20260610105824978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