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디토리움, 더 스튜디오 세션
푸디토리움, 더 스튜디오 세션은 서울특별시 톤스튜디오 서울에서 2026년 10월 23일~2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5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10월 23일에 개막해 10월 24일까지 2일간 이어질 예정입니다. 공연 시간은 금 20:00,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톤스튜디오 서울 A ROOM의 좌석은 3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20:00
- 토
- 17:00
예매하기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0월 23일~24일
- 공연장
- 톤스튜디오 서울 · A ROOM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55,000원
- 출연
- 김정범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주)스톰프뮤직
- 기획사
- (주)스톰프뮤직
- 주최
- (주)스톰프뮤직
- 주관
- (주)스톰프뮤직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0월 23일~24일 공연일 2일, 2회차에 걸쳐 57건이 예매됐습니다.
톤스튜디오 서울· A ROOM· 회차별 39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0월 24일로, 1회차에 걸쳐 36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앨범 속에 기록되어 있던 푸디토리움의 음악이 오랜만에 관객 앞에서 다시 살아 움직인다. 〈푸디토리움 - 더 스튜디오 세션〉은 작곡가이자 프로듀서, 피아니스트 푸디토리움이 음악이 탄생하는 가장 가까운 공간인 ‘스튜디오’에서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특별한 라이브 공연이다. 오랜 시간 음반을 통해 자신의 음악 세계를 이어온 그가 다시 관객과 직접 마주하며 시작하는 새로운 라이브 여정의 첫 무대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에는 ‘HOPE’ 시리즈를 함께 녹음했던 바이올리니스트 심정은, 비올리스트 박미리, 첼리스트 강찬욱이 함께한다. ‘HOPE’ 시리즈의 음악을 중심으로 보컬과 피아노, 재즈 트리오, 밴드 등 각기 다른 모습으로 존재했던 푸디토리움의 음악을 피아노와 현악의 섬세하고 깊은 앙상블로 새롭게 펼쳐내며, 잔잔한 선율 속에서 극적인 감정의 변화를 오가는 푸디토리움 특유의 음악 세계를 보다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다. 단 60여 명의 관객과 함께 만들어지는 〈더 스튜디오 세션〉은 앨범과 라이브 사이, 기록된 음악과 지금 이 순간의 음악 사이에서 푸디토리움의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한다.
소개 이미지
1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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