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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레드 허쉬 솔로 피아노

프레드 허쉬 솔로 피아노는 서울특별시 영산아트홀에서 2025년 8월 14일 열리는 대중음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60,000원부터입니다.

내한공연
프레드 허쉬 솔로 피아노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8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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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8월 1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8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영산아트홀의 좌석은 59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8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목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8월 14일
지역
서울특별시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8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80,000원, S석 60,000원, 휠체어석 72,000원
출연
프레드 허쉬

제작 정보

주최
플러스히치

줄거리

[공연소개] 재즈사에 기록될 솔로 피아노의 마에스트로! 피아노 한 대로 만나는 스탠다드, 오리지널 그리고 즉흥 연주의 무아지경 지금으로부터 11년전인 2013년 국내 재즈팬들과 첫 만남을 통해 재즈 솔로 피아노의 정수를 선보였던 프레드 허쉬가 2024년 공연 취소의 아쉬움을 달래기 위해 2년 만에 다시 한국을 찾는다. 특히 이번 공연은 작년 ECM 레이블을 통해 발표한 피아노 솔로 앨범 Silent, Listening의 발매 기념 공연으로 준비가 되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8년 내한 공연 이후 프레드 허쉬는 앨범으로 그래미 어워드에 통산 14번째 노미니되었으며 2019년 독일 WDR 빅밴드와 함께 을 발표하기도 하였다. COVID 19으로 인해 공연 활동이 힘들어진 그는 2020년 자신의 집에서 녹음한 솔로 피아노 앨범 을 공개하였으며 2021년 스트링 쿼텟과 함께 한 앨범 그리고 2022년 이태리 재즈의 거장 트럼펫터 엔리코 라바와의 듀오 앨범 를 발표하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3년 1월에는 2018년 빌리지 뱅가드에서 가졌던 에스페란자 스팔딩과의 듀오 앨범 를 발표하여 재즈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리고 올 5월 ECM 레이블을 통해 피아노 솔로 앨범 Silent, Listening을 발표하였다. 특히 이번 앨범은 기존의 솔로 피아노 앨범과는 사뭇 다르다. ‘Softly As In A Morning Sunrise’ ‘Star-Crossed Lovers’ ‘Winter Of My Discontent’ ‘The Wind’ 네 곡의 스탠다드를 제외하고는 모두 즉흥 솔로 연주로 이루어져 있다. 이번 공연에서도 그가 즐겨 연주하던 스탠다드와 본인의 자작곡은 물론 Silnet, Listneing 앨범에서처럼 즉흥 연주곡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국에서의 솔로 연주를 하는 것을 좋아하고 심지어 Open Book 앨범을 한국에서 녹음했던 그가 오는 8월 14일 영산아트홀에서 어떤 연주를 들려줄지, 솔로 피아노의 무아지경을 기대해본다.

소개 이미지

2장
프레드 허쉬 솔로 피아노 소개 이미지 1프레드 허쉬 솔로 피아노 소개 이미지 2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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