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아니스트 강대유와 함께하는 클래식의 재발견 Ⅰ
피아니스트 강대유와 함께하는 클래식의 재발견 Ⅰ — 서울특별시 모두예술극장에서 2025년 11월 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11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모두예술극장의 좌석은 259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1월 8일
- 공연장
- 모두예술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2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강대유, 박경준, 이현정, 주장혁, 이예림
제작 정보
- 주관
- 앙상블 다다(多多)
줄거리
[공연소개] ○ 프로그램 구성 및 의도 ○ 클래식에 대한 편견 부수기 - 클래식 공연을 진행하며 많은 관객들이 클래식의 어려움을 벗어나지 못하고 온전히 즐기지 못한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이번 클래식의 재발견 기획 시리즈는 사람들이 통상적으로 느끼는 그러한 클래식에 대한 편견을 해소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래서 우리가 미처 알지 못하는 클래식속의 비하인드 스토리,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포인트들을 관객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것이 이번 공연의 큰 묘미가 될 것이다. ○ 베토벤의 음악 이야기 - 첫 번째 시리즈로 베토벤을 선택한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그나마 친숙한 작곡가이며, 우리의 삶과 연관지어 풀어낼 수 있는 이야기가 많기 때문이다. 베토벤이 현 시대에 태어났더라면 락 음악을 작곡했으리라고 짐작할 수 있을 정도로 그의 음악은 우리의 속을 뻥 뚫어주는 사이다와 같은 음악을 많이 작곡하였다. 이 부분이 현 시대까지 와서 통하는 지점이며 현대인들의 답답함을 베토벤 음악으로 해소시킬 수 있는 연관된 지점도 발견 할 수 있다. 기획자는 최근에 고막에 진주종이 있어 귀 수술을 했다. 어쩌면 앞으로 베토벤처럼 소리보다 진동으로 음악을 느끼고 연주해야 할지 모른다. 기획자와 베토벤의 관계, 베토벤과 청중의 관계, 베토벤 음악을 연주하는 연주자와 청중의 관계속에서 베토벤을 엮어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획자이자 연주자는 베토벤의 심정을 더 알게 될 것이고 청중은 베토벤의 연주가 갖는 의미를 더 알게 될 것이다. 또한 왜 우리가 베토벤의 음악에 집중해야 하며 그의 음악이 우리 삶에 가져다 주는 해소, 인류애, 자신만의 방식으로 살아가는 것 등 삶의 연결 지점을 함께 조명해 볼 수 있다. [프로그램] 1. 베토벤 월광 소나타 14번 中 3악장 ( 5분) 2. 베토벤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 1악장(8분) - Piano+ Vioiln 3. 베토벤 가곡 中 ‘그대를 사랑해’ (3분)- Oboe + piano ) 4. 신승훈- 보이지 않는 사랑 (5분) 5. 베토벤 교향곡 5번 ‘운명’ 中 1악장(7분) - piano duet (1 piano four hands) 6. 베토벤 피아노 트리오 4번 ‘거리의 노래’ 中 3악장(7분) - Oboe+ Cello+ Piano 7. 모차르트 세레나데 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뮤직 G장조 K. 525 1악장 (5분 30초) - 어울림 앙상블과 연주 8. 베토벤 바이러스(3분 ) 9. 피아졸라 - 리베르 탱고 (4분)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