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예술종합학교 합창지휘과 송아연 & 구예지 졸업연주회
한국예술종합학교 합창지휘과 송아연 & 구예지 졸업연주회는 서울특별시 꿈의숲아트센터에서 2026년 8월 12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6년 8월 1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2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꿈의숲아트센터 콘서트홀의 좌석은 30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8월 12일
- 공연장
- 꿈의숲아트센터 · 콘서트홀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2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 출연
- 송아연, 구예지, 박지연, 이주한, 우희연, 장세은, 최서현 등
제작 정보
- 주최
- 한국예술종합학교
줄거리
[공연소개] 이번 공연의 주제는 ‘Resonance’입니다. ‘울림’이라는 뜻처럼, 하나의 목소리에서 시작된 소리가 다른 목소리와 만나 화음을 이루고, 서로 다른 시대의 음악이 오늘의 공간과 마음속에서 새롭게 울려 퍼지는 순간을 담고자 합니다. 프로그램은 Giovanni Pierluigi da Palestrina의 「Sicut Cervus」와 Thomas Morley의 「Now Is the Month of Maying」을 시작으로, Felix Mendelssohn의 「Psalm 115, Op. 31」과 오라토리오 『Elias, Op. 70』의 합창곡들을 통해 르네상스부터 낭만주의에 이르는 합창음악의 깊이와 아름다움을 전합니다. 이어 윤학준의 「별은 너에게로」에서는 한국어 가사가 지닌 따뜻한 정서와 섬세한 울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2부에서는 Elaine Hagenberg의 「Alleluia」, 한수정의 「Gloria」, John Leavitt의 「Sanctus」, 정남규의 「The Blessing」, Kevin A. Memley의 「Ave Maria」 등 다양한 작곡가의 작품을 통해 현대 합창음악의 풍성한 음향과 각기 다른 색채를 선보입니다. 마지막으로 한태호의 「먼 길」을 연주하며, 긴 여정 속에서 서로의 소리를 듣고 함께 만들어 온 울림을 관객과 나누고자 합니다. 두 지휘자의 서로 다른 음악적 해석과 합창단의 목소리가 하나로 어우러져 만들어 내는 이번 공연이, 무대 위의 울림을 넘어 관객의 마음속에도 오래도록 남기를 바랍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