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오페라, 투란도트 (영상화)
한일국교정상화 60주년 기념 오페라, 투란도트 (영상화)는 서울특별시 국립극장에서 2025년 2월 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무료로 관람할 수 있습니다.

이 공연은 2025년 2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5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의 좌석은 1,221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2월 8일
- 공연장
- 국립극장 · 해오름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5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무료
제작 정보
- 주최
- (재)국립극장진흥재단
- 주관
- (재)국립극장진흥재단
줄거리
[공연소개] 2025년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을 기념하여 국립극장은 일본 신국립극장(NNTT)이 제작한 오페라 <투란도트>의 공연실황영상 상영회를 개최합니다. 해오름극장의 스크린을 통해 상영될 오페라 <투란도트>는 독창적인 무대 연출로 유명한 알렉스 올레(Alex Olle)가 연출하고, 세계적으로 활동하는 오노 가즈시(ONO Kazushi)가 지휘한 작품입니다. 고대 중국을 배경으로, 차가운 공주 투란도트의 사랑을 얻기 위해 세 가지 수수께끼를 푸는 왕자 칼라프의 이야기를 다루며, 현대적 요소와 전통적인 오페라의 감성이 결합되어 깊이를 더하는 작품으로 해오름극장에서 일본의 대표 오페라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합니다. 이레네 테오린(Irene Theorin)이 투란도트 역, 테오도르 일린카이(Thodor Ilincai)가 칼라프 역 등으로 분해 몰입감 있는 연기를 더하고 신국립극장 합창단과 여러 합창단이 함께 출연해 더욱 풍성한 무대로 초대합니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