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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재연, 신성하·허찬 더블캐스팅 확정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가 초연 약 1년 만에 재연을 확정하고, 주인공 '바둑이' 역에 틴탑 출신 신성하와 빅톤 출신 허찬을 더블캐스팅했다. 재연은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공연된다.

PUBLICAi 편집팀

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2025년 초연 포스터
목차11

핵심 요약

  •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가 초연으로부터 약 1년 만에 재연으로 돌아온다.
  • 주인공 '바둑이' 역에 그룹 틴탑 출신 신성하(엘조)와 그룹 빅톤 출신 허찬이 더블캐스팅됐다.
  • 재연은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공연되며,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재연 정보 한눈에 보기

항목내용
공연명뮤지컬 '바둑이와 세리' (재연)
일시2026년 10월 1일~11월 8일
장소보라아트홀 (서울 대학로)
예매처놀티켓
주인공 캐스팅'바둑이' 역 신성하·허찬 (더블캐스팅)
연출봉만대 (첫 무대 연출작)
원작김재환 작가의 애니메이션 시나리오
제작·기획에이엔컴퍼니
캐스팅 발표2026년 8월 27일

세부 회차와 좌석 가격, 관람 연령은 8월 31일 현재 공개되지 않았다. 재연 역시 아직 KOPIS(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등록돼 있지 않아, 공식 등록 정보는 예매 오픈 이후에 확인할 수 있다.

초연 등록 정보 (KOPIS 기준)

재연과 비교할 수 있는 초연의 공식 등록값은 다음과 같다.

항목내용
공연 기간2025년 10월 29일~11월 9일
장소열린극장 (서울 대학로)
티켓 가격전석 50,000원
러닝타임1시간 30분
관람 연령만 11세 이상
제작극단 이유는있다
장르창작뮤지컬

초연 기록은 초연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

초연 65% 유료관객이 만든 재연

드라마 '소년시대' 김재환 작가의 애니메이션 시나리오를 무대화한 창작뮤지컬 '바둑이와 세리'가 재연을 확정하고 주인공 캐스팅을 공개했다. 제작·기획사 에이엔컴퍼니는 8월 27일, '바둑이' 역에 그룹 틴탑 출신 배우 신성하(활동명 엘조)와 그룹 빅톤 출신 배우 허찬이 나란히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극 중 '바둑이'는 봉천동을 누비는 천방지축 강아지로, 우연히 만난 강남 개포동 유기견 '세리'에게 첫눈에 반한 뒤 몸이 아픈 세리를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친구들과 청계산을 넘는 모험에 나서는 작품의 중심 인물이다. 신성하는 2010년 그룹 틴탑의 '엘조'로 데뷔한 뒤 연극 '스페셜 라이어', '관객모독', 뮤지컬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에 출연하며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왔다. 2016년 그룹 빅톤으로 데뷔한 허찬은 탄탄한 춤 실력과 개성 있는 보이스로 주목받았으며, 뮤지컬 '온에어' 등 무대 경험도 쌓았다.

연출을 맡은 영화감독 봉만대에게는 이번 작품이 첫 무대 연출작이다. '바둑이와 세리'는 2025년 10월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초연됐으며, 당시 신작 창작뮤지컬로는 이례적인 65%의 유료관객 비중을 기록하며 흥행 가능성을 입증한 바 있다. KOPIS에 등록된 초연 기록을 보면 공연 기간은 2025년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티켓은 전석 5만원,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이었다. 이번 재연은 이러한 초연의 성과에 힘입어 약 1년 만에 성사됐다.

재연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공연되며, 티켓은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초연으로부터 시간이 지난 만큼,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배우가 같은 '바둑이'를 각자의 개성으로 어떻게 재해석할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자주 묻는 질문

'바둑이와 세리' 재연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2026년 10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서울 대학로 보라아트홀에서 공연됩니다.

주인공 '바둑이' 역은 누가 맡나요?

그룹 틴탑 출신 배우 신성하(활동명 엘조)와 그룹 빅톤 출신 배우 허찬이 더블캐스팅됐습니다. 제작·기획사 에이엔컴퍼니가 8월 27일 발표했습니다.

티켓은 어디서 예매하나요?

놀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습니다. 세부 회차와 좌석 가격, 관람 연령은 8월 31일 현재 공개되지 않았습니다.

어떤 이야기인가요?

봉천동을 누비는 강아지 '바둑이'가 강남 개포동에서 온 유기견 '세리'에게 첫눈에 반한 뒤, 몸이 아픈 세리를 집으로 돌려보내기 위해 친구들과 청계산을 넘는 모험에 나서는 이야기입니다. 드라마 '소년시대'를 쓴 김재환 작가의 애니메이션 시나리오가 원작입니다.

초연은 어땠나요?

2025년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서울 대학로 열린극장에서 초연됐습니다. 신작 창작뮤지컬로는 이례적인 65%의 유료관객 비중을 기록했고, KOPIS 등록 정보 기준으로 티켓은 전석 5만원,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연령은 만 11세 이상이었습니다.

연출은 누가 맡았나요?

영화감독 봉만대가 연출을 맡았으며, 이번 작품이 그의 첫 무대 연출작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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