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김광석, 데뷔 50주년 공연 '響(향)'…11월 13일 장사익과 한 무대
1976년 데뷔한 기타리스트 김광석이 데뷔 50주년 기념 공연 '響(향)'을 11월 13일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CJ아지트 광흥창에서 한 차례 연다. 소리꾼 장사익이 게스트로 나서며, 티켓은 전석 6만5000원으로 YES24 티켓에서 판매한다.
PUBLICAi 편집팀편집 강신욱약 2분
한눈에 보기
- 공연기간
- 2026년 11월 13일
- 공연장
- CJ아지트 광흥창

핵심 요약
- 1976년 데뷔한 세션 기타리스트 김광석이 데뷔 50주년 기념 단독 공연 '響(향)'을 연다. 게스트는 소리꾼 장사익이다.
- 11월 13일(금)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CJ아지트 광흥창에서 1회 공연한다.
- 티켓은 전석 6만5000원 지정석으로 YES24 티켓에서 판매하며, 관람 시간은 약 90분이다.
1996년 세상을 떠난 가수 김광석과는 동명이인이다. 이번 공연의 주인공은 1955년 강원도 원주에서 태어나 1976년 미8군 무대와 그룹사운드 He-5의 리드 기타로 데뷔한 기타 연주자 김광석이다.
공연 주최사 블랙스톤 스튜디오가 10월 1일 뉴스와이어로 배포한 보도자료와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등록 정보에 따르면, 공연 정식 명칭은 '영혼을 울리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響(향)'이다. 11월 13일(금) 오후 7시 CJ아지트 광흥창에서 한 차례 열리며 소리꾼 장사익이 게스트로 함께한다.
공연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공연은 2026년 11월 13일(금) 오후 7시 서울 마포구 CJ아지트 광흥창에서 한 차례 열린다.
| 항목 | 내용 |
|---|---|
| 공연명 | 영혼을 울리는 기타리스트 김광석 響(향) |
| 일시 | 2026년 11월 13일(금) 오후 7시, 1회 |
| 장소 | CJ아지트 광흥창 (서울 마포구 창전로 14) |
| 출연 | 기타리스트 김광석, 게스트 장사익 |
| 관람 시간 | 약 90분 |
| 관람 연령 | 만 11세 이상(KOPIS), YES24 표기는 12세 이상 |
| 예매처 | YES24 티켓 |
| 주최 | 블랙스톤 스튜디오 |
공연 정보와 공연장 위치는 공연 상세 페이지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티켓 가격은 얼마인가?
전 좌석이 지정석이며 가격은 6만5000원 단일가다.
| 좌석 | 가격 |
|---|---|
| 전석(지정석) | 65,000원 |
티켓은 어디서 살 수 있나?
티켓은 YES24 티켓에서 판매 중이다. 판매 시작 일시는 공개된 자료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몇 살부터 관람할 수 있나?
KOPIS에는 관람 연령이 만 11세 이상으로 등록돼 있다. YES24 티켓 상품 페이지는 관람등급을 12세 이상으로 표기하고 있으니, 아이와 함께 갈 경우 예매처에 확인하는 것이 좋다.
기타리스트 김광석은 누구인가?
김광석은 He-5 리드 기타로 데뷔한 뒤 히식스(He-6) 멤버로 활동하며 세션 기타리스트로 자리 잡았다. 보도자료에 따르면 조용필·김현식·전인권·심수봉·이문세·신승훈 등의 앨범 세션에 참여했고, 그가 참여한 레코딩은 10만 곡이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솔로 연주자로는 1995년 첫 창작 연주 음반 'The Confession'을 시작으로 2003년 'The Secret', 2008년 '은하수', 2012년 '구름 위에서 놀다'까지 네 장의 앨범을 냈다. 서양 기타와 동양 현악기 비파를 결합해 직접 개발한 악기 '비타'로 '김광석류 비타 산조'를 선보였고, 이 음반은 2011년 제8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부문 후보에 올랐다. 2010년에는 제1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어떤 무대로 꾸며지나?
주최사는 이번 무대를 화려한 장치 대신 기타 한 대로 50년의 음악 세계를 마주하는 형식으로 소개했다. 블랙스톤 스튜디오 이상훈 대표는 "이번 공연은 10만 곡을 뒷받침한 세션의 역사이자 4장의 솔로 앨범으로 증명한 창작 연주자의 역사"라고 말했다. 구체적인 연주곡 목록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