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달·김준수·고영열 '판소리 춘향가' 10주년 콘서트, 11월 7일 엑스칼라
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김준수·고영열이 2016년 음반으로 선보인 '판소리 춘향가' 10주년 기념 콘서트 〈The Original〉을 11월 7일(토) 서울 엑스칼라에서 2회 연다. 티켓은 9월 23일 티켓링크 단독으로 판매를 시작했고 전석 13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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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6
핵심 요약
- 밴드 두번째달과 소리꾼 김준수·고영열이 2016년 음반으로 처음 선보인 '판소리 춘향가'의 10주년 기념 콘서트 〈The Original〉을 연다.
- 공연은 11월 7일(토) 오후 3시와 7시 두 차례, 서울 중구 엑스칼라(XSCALA)에서 열린다.
- 티켓은 9월 23일(수) 오후 2시 티켓링크 단독으로 판매를 시작했고, 전석 13만2000원이다.
티켓링크 공지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에는 2016년 '판소리 춘향가'를 함께 만든 두번째달, 김준수, 고영열이 다시 한자리에 모인다. 공지는 이들을 "다시 만난 원년의 주역들"이라고 소개했고, 공연명 〈The Original〉도 여기서 나왔다. 관람 시간은 120분이며 제작은 ㈜젬스톤라이브가 맡았다. 구체적인 곡 구성은 공개되지 않았다.
공연은 언제, 어디서 열리나?
11월 7일(토) 하루, 오후 3시와 오후 7시 두 차례 서울 중구 회현동의 엑스칼라(XSCALA)에서 열린다.
| 항목 | 내용 |
|---|---|
| 공연명 | 판소리 춘향가 10주년 기념 콘서트 : The Original |
| 일시 | 2026년 11월 7일(토) 15:00, 19:00 (2회) |
| 장소 | 엑스칼라(XSCALA) |
| 출연 | 두번째달, 김준수, 고영열 |
| 관람 시간 | 120분 |
| 관람 연령 | 8세 이상 (미취학 아동 입장 불가) |
| 예매처 | 티켓링크 단독 |
| 제작 | ㈜젬스톤라이브 |
티켓 가격은 얼마이고, 어떻게 예매하나?
좌석 등급 구분 없이 전석 13만2000원이다. 9월 23일(수) 오후 2시 티켓링크에서 단독으로 판매를 시작했고, 1인당 최대 10매까지 살 수 있다.
| 좌석 | 가격 |
|---|---|
| 전석 | 132,000원 |
몇 살부터 관람할 수 있나?
8세 이상 관람가다. 공지는 미취학 아동은 입장할 수 없다고 따로 밝혔다.
'판소리 춘향가'는 어떤 프로젝트인가?
유럽 민속 악기로 판소리를 반주하는 두번째달의 국악 프로젝트다. 2016년 소리꾼 김준수·고영열과 함께 음반으로 처음 선보였고, 이 음반은 이듬해인 2017년 한국대중음악상 재즈&크로스오버 부문 최우수 음반상을 받았다. 춘향가의 주요 대목을 음악극 형태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이후 2018년 3월 17~18일에는 대학로 티오엠(TOM) 2관에서 김준수·고영열이 매 회차 함께한 단독 콘서트가 열렸고(이데일리 보도), 2019년 4월에는 원래 음반의 14곡에 '기산영수'·'사랑가'·'이별가'를 더한 17곡이 2장짜리 LP 박스반으로 발매됐다(경향신문 보도).
두번째달과 김준수는 요즘도 함께 무대에 서나?
그렇다. KOPIS에는 두 팀이 함께 출연하는 공연이 올가을에도 여럿 등록돼 있다. 송소희와 함께하는 〈모던민요〉 순천 공연(10월 4일)과 유태평양이 합류하는 〈어텐션 라이브 Ⅱ〉 용인 공연(10월 24일)이 대표적이다. 이번 〈The Original〉은 여기에 고영열까지, '판소리 춘향가'를 처음 만든 세 팀이 모두 모이는 무대다.
※ 이 공연은 아직 KOPIS(공연예술통합전산망)에 등록되지 않았다. 일정과 가격은 티켓링크 공지 기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