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대전]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4월 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84005_260128_131053.gif&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4월 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25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의 좌석은 1,54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8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7: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4월 4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아트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2시간 25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50,000원, S석 30,000원
- 제작진
- 김동일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대전예술의전당
- 기획사
- 대전예술의전당
- 주최
-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천재 작곡가 모차르트가 생애 마지막으로 남긴 오페라 <마술피리>가 한국을 대표하는 국립오페라단의 무대로 펼쳐진다. 밤과 낮으로 상징되는 이성과 감성의 대립 속에서 두 남녀가 시련을 극복하고 사랑을 이루는 여정을 담은 이 작품은 1791년 초연 이래 200년 넘게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아왔다. '밤의 여왕' 아리아를 비롯한 환상적인 선율은 물론, 아리아는 한글 자막으로, 대사는 한국어로 공연하여 누구나 쉽고 즐겁게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온 가족이 함께 모차르트가 선사하는 마술 같은 음악의 향연을 만끽해 보길 바란다. [줄거리] 모차르트가 죽기 두달 전 완성한 징슈빌(연극처럼 중간에 대사가 들어 있는 독일어 오페라)이다. 사랑하는 연인들, 선악의 대결이라는 쉬운 이야기에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음악, 코믹한 요소들을 더해서 1791년 초연이래 약 2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자라스트로가 지배하는 '빛의 세력'과 밤의 여왕이 지배하는 '어둠의 세력'이 대립하는 세계, 큰 뱀에 쫓기던 타미노는 정신을 잃게 되고, 밤의여왕의 세 명의 시녀가 그를 구해준다. 밤의 여왕은 타미노에게 자신의 딸 파미나의 초상화를 보여주며 그녀를 구해달라고 한다. 세 명의 시녀들은 파미나의 초상화에 반한 타미노에게 마술피리를 선물하고, 파파게노와 함께 자라스트로에게 잡혀간 파미나를 구하러 떠난다. 타미노는 우여곡절 끝에 파미나를 만나고 그들은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 사랑을 이루기 위해 자라스트로의 시험을 수행하게 된다.
소개 이미지
2장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84005_202601280110533201.jpg&w=1280&q=75)
![국립오페라단, 마술피리 [대전] 소개 이미지 2](/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84005_20260128011053314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