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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동 첼로 리사이틀 [대전]

남궁동 첼로 리사이틀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3월 29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남궁동 첼로 리사이틀 [대전]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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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3월 2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7: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3월 29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1시간 3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20,000원
출연
남궁동, 김소원

제작 정보

주관
대전예술기획

줄거리

[공연소개] 첼리스트 남궁동은 2014년 귀국 후 솔리스트로, 챔버플레이어스21과 앙상블 소토보체의 멤버로 대전실내악축제, 대전예술의전당 스프링 페스티벌 등에 참가하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현재 가장 주목받는 첼리스트이다. 프라이부르크 국립음대를 거쳐 독일 트로싱엔국립음대 최고연주자 과정까지 졸업하며 학업을 마친 후 귀국한 후, 대전예술의전당에서 귀국 독주회를 성공리에 마치며 화려한 데뷔를 한 그녀는 이후 챔버플레이어스21와 앙상블 소토보체 등의 멤버로서 다양한 기획공연들에서 기량을 발휘했으며, DCMF신포니에타, DJAC청년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오케스트라에 수석 및 객원 수석으로 초빙되어 연주하고 있다. 이번 리사이틀에서는 ‘피아노의 시인’이라는 별명을 가진 낭만주의의 대표주자인 슈만의 폭넓은 음악적 세계에 연주자의 강점인 ‘서정성’을 가미하여 대전인들에게 선사할 예정이다. 남궁동의 첼로와 김소원의 피아노가 조화롭게 어우러져 만들어내는 감성적인 클래식의 세계로 여러분을 초대한다. [PROGRAM] R. Schumann / 5 Stücke im Volkston, Op. 102 슈만 / 5개의 민요풍 소품, 작품번호 102 Ⅰ. Vanitas vanitatum (Mit Humor) Ⅱ. Langsam Ⅲ. Nicht schnell, mit viel Ton zu spielen Ⅳ. Nicht zu rasch Ⅴ. Stark und markiert R. Schumann / Fantasiestücke, Op. 12 슈만 / 환상소곡집, 작품번호 12 Ⅰ. Des Abends Ⅱ. Aufschwung Ⅲ. Warum? Ⅳ. Grillen Ⅴ. In der Nacht Ⅵ. Fabel Ⅶ. Traumes Wirren Ⅷ. Ende vom Lied Intermission R. Schumann / Drei Romanzen, Op. 94 슈만 / 세 개의 로맨스, 작품번호 94 Ⅰ. Nicht schnell Ⅱ. Einfach, innig Ⅲ. Nicht schnell R. Schumann / Adagio allegro in A-flat Major, Op. 70 슈만 / 아다지오와 알레그로 내림 가단조, 작품번호 70

소개 이미지

1장
남궁동 첼로 리사이틀 [대전]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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