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소리 판 [부산 영도]
딴소리 판 [부산 영도]는 부산광역시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2025년 9월 6일 열리는 한국음악(국악)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딴소리 판 [부산 영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1504_250813_110458.jpg&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9월 6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의 좌석은 42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2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9월 6일
- 공연장
- 영도문화예술회관 · 대공연장(봉래홀)
- 지역
- 부산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안대천, 최영호, 선영욱, 배정찬, 민현기, 김용훈, 이정동 등
제작 정보
- 주최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 주관
- 연희집단 더광대(THE 광대), 영도문화예술회관
줄거리
[프로그램] ✓ 판소리 다섯 마당에 비추어보는 지금의 이야기 - 신분질서, 강요된 정절, 충효를 위한 자기희생, 일확천금의 욕망 등 시대가 변해도 계속 존재하는 판소리 다섯 마당 속 편협한 이야기를 광대 거지들이 등장해 유쾌한 딴소리로 판을 깬다. ✓ 어울려 노는 경계 없는 연희판 - 마당에서 경계 없이 어울려 놀았던 옛 연희의 모습처럼, 관객이 극에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을 더하여 적극적으로 개입하도록 한다. 광대의 탈출, 풍물 진법, 재담에 함께 흥을 주고받으며 연희자와 관객이 구분 없이 어울려 노는 환상을 연출한다. ✓ 광대들만의 몸짓, 탈놀음에 대한 재해석 -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함경남도 등 각 지역의 색깔들을 광대들의 몸짓과 입담에 담아 재해석하였다. 장마다 달라지는 광대 거지들의 탈놀음과 풍자와 해학이 담긴 재담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창작연희극을 선보인다. - 봉사 흉내를 내려고 든 지팡이는 거지들을 가둔 철창이 되고, 악기가 밥그릇이 되고, 연주하던 북을 메고 자라로 변신하는 익살스러운 소품 놀이는 광대다움을 끌어올린다.
소개 이미지
1장
![딴소리 판 [부산 영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1504_20250813110458334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