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딴소리 판 [부산 영도]

딴소리 판 [부산 영도] is a Korean Traditional Music performance at 영도문화예술회관 in Busan, running Sep 6, 2025. Tickets from ₩10,000.

It played for one day only, on Sep 6, 2025, and has since closed. Showtimes are Sat at 15:00. The runtime is 1 hr 10 min and the age rating is Ages 7 and up.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 where it played, seats 428. 2 other performances are running or scheduled at the same venue.

Showtimes

Sat
15:00

Visiting details

Period
Sep 6, 2025
Venue
영도문화예술회관 · 대공연장(봉래홀)
Region
Busan
Runtime
1 hr 10 min
Age rating
Ages 7 and up
Ticket price
전석 10,000원
Cast
안대천, 최영호, 선영욱, 배정찬, 민현기, 김용훈, 이정동 등

Production

Host
(재)예술경영지원센터
Organizer
연희집단 더광대(THE 광대), 영도문화예술회관

Synopsis

[프로그램] ✓ 판소리 다섯 마당에 비추어보는 지금의 이야기 - 신분질서, 강요된 정절, 충효를 위한 자기희생, 일확천금의 욕망 등 시대가 변해도 계속 존재하는 판소리 다섯 마당 속 편협한 이야기를 광대 거지들이 등장해 유쾌한 딴소리로 판을 깬다. ✓ 어울려 노는 경계 없는 연희판 - 마당에서 경계 없이 어울려 놀았던 옛 연희의 모습처럼, 관객이 극에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을 더하여 적극적으로 개입하도록 한다. 광대의 탈출, 풍물 진법, 재담에 함께 흥을 주고받으며 연희자와 관객이 구분 없이 어울려 노는 환상을 연출한다. ✓ 광대들만의 몸짓, 탈놀음에 대한 재해석 - 경기도, 경상도, 전라도, 함경남도 등 각 지역의 색깔들을 광대들의 몸짓과 입담에 담아 재해석하였다. 장마다 달라지는 광대 거지들의 탈놀음과 풍자와 해학이 담긴 재담으로 남녀노소 즐길 수 있는 창작연희극을 선보인다. - 봉사 흉내를 내려고 든 지팡이는 거지들을 가둔 철창이 되고, 악기가 밥그릇이 되고, 연주하던 북을 메고 자라로 변신하는 익살스러운 소품 놀이는 광대다움을 끌어올린다.

Gallery

1 image
딴소리 판 [부산 영도] promotional image 1

Where it was sold

This run has finished. The links below are the ticket sellers KOPIS listed while it was on.

Updated:

Similar performances you can see now

More at this ven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