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변방 연극제, 영원한 노동
서울 변방 연극제, 영원한 노동은 서울특별시 서강대 메리홀에서 2026년 9월 18일~20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5,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6년 9월 18일부터 9월 20일까지 3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20:00, 토 18:00, 일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의 좌석은 100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5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20:00
- 토
- 18:00
- 일
- 15: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9월 18일~20일
- 공연장
- 서강대 메리홀 · 소극장
- 지역
- 서울특별시
- 러닝타임
- 2시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5,000원
- 출연
- 안도 토모코, 이노우에 토루, 코야마 가오루코, 사이토 다카후미, 정아미, 미카지리 케이고, 메그 닌자
- 제작진
- 장치, 하세가와 요시로, 이노우에 토루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올타(OLTA), 주식회사 코스타
- 제작사
- 올타(OLTA)
- 기획사
- 주식회사 코스타
- 주최
- 변방연극제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9월 18일~20일 공연일 3일, 3회차에 걸쳐 91건이 예매됐습니다.
서강대 메리홀· 소극장· 회차별 100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19일로, 1회차에 걸쳐 37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벌레 같네. 응. 우리는 벌레야. 노동자는 벌레야. 그렇게 말하며 벌레가 되어버린다.” 〈영원한 노동 (Eternal Labor)〉은 세계의 부정적 유산을 추적한 《GHOST OF MODERN》(2013) 이후, OLTA가 지속적으로 탐구해 온 근대에서 현대로 이어지는 이데올로기의 문제를 더욱 깊이 파고든 최신작이다. 일본 열도에서 한반도에 이르는 리서치를 바탕으로, 일본 제국 시대의 지배와 현대의 분단, 연속성, 경제 발전의 이면에서 이루어진 착취와 노동의 문제를 현대 여성의 신체와 겹쳐 그려낸다. 대상화된 여성, 임신 가능한 몸, 성차별과 권력 구조 등 사회 속에 잠재된 문제들을 중심으로, 전시와 공연이라는 두 가지 형식을 통해, OLTA 특유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다층적인 시선과 유머로 무의미한 노동과 소비적인 삶의 근원에 다가간다.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