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클래식, 리수스 콰르텟 [대전] (4월)
아침을 여는 클래식, 리수스 콰르텟 [대전] (4월)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4월 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아침을 여는 클래식, 리수스 콰르텟 [대전] (4월)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58853_250318_132610.jpg&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4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1: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1: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4월 8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송현민, 이해니, 유지은, 장은경, 마유경
제작 정보
- 주최
-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화요일 아침 11시, 지난 20년간 ‘클래식의 기쁨’을 선사했던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2025년에도 계속됩니다. 2005년에 시작한 대전예술의전당의 스테디셀러 ’아침을 여는 클래식‘은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그동안 여러 클래식 연주자를 소개함은 물론 다양한 음악적 시도와 구성으로 관객들의 산뜻한 아침 시간을 위해 노력해왔는데요. 2025년에도 클래식을 사랑하는 여러분의 시선을 사로잡을 7번의 무대를 준비했습니다. 국내외 무대에서 주목하는 젊은 연주자부터 관록의 연주로 무대를 압도하는 중견 연주자까지, 다양한 편성과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음악의 다채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올해는 클래식 음악전문지 『월간 객석』의 편집장이자 음악평론가인 송현민이 해설과 진행을 맡습니다. 그의 음악에 대한 해박한 지식,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클래식을 더 재미있고 깊이 알아가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극장 객석에 앉아 연주를 듣는 것은 음악가들이 차곡히 쌓아온 시간의 결정체를 바라보는 일입니다. 이들이 무대에서 보여주는 음악적 해석, 태도, 열정은 그 음악가의 세계를 잠시나마 경험할 수 있는 기회가 되겠지요. ‘2025 아침을 여는 클래식’을 통해 클래식 음악을, 또 음악가의 세계를 좀 더 가까이에서 만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PROGRAM] 모차르트 _ 세레나데 제13번 ’아이네 클라이네 나흐트 무지크‘ G장조 K.525 W. A. Mozart _ Serenade No.13 for strings in G Major ‘Eine kleine Nachtmusik, K.525 Ⅰ. Allegro Ⅱ. Romanze: Andante Ⅲ. Menuetto: Allegretto Ⅳ. Rondo-Allegro 볼프 _ 이탈리안 세레나데 G장조 H. Wolf _ Italian Serenade in G Major 보로딘 _ 현악사중주 2번 D장조 A. Borodin _ String Quartet No. 2 in D Major Ⅰ. Allegro moderato Ⅱ. Scherzo. Allegro Ⅲ. Notturno. Andante Ⅳ. Finale. Andante - Vivace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1장
![아침을 여는 클래식, 리수스 콰르텟 [대전] (4월)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58853_250212_012540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