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모 & 조나단 웨어 듀오 리사이틀 [대전]
양인모 & 조나단 웨어 듀오 리사이틀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3월 1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양인모 & 조나단 웨어 듀오 리사이틀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57341_250116_131337.gif&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3월 1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4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아트홀의 좌석은 1,546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3월 14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아트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4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80,000원, S석 60,000원, A석 40,000원, B석 30,000원
- 출연
- 양인모, 조나단 웨어
제작 정보
- 주최
-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황홀한 바이올린, 꿈결같은 피아노 대전예술의전당은 시즌오프닝 공연으로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와 피아니스트 조나단 웨어의 듀오 무대를 선택했다. 양인모는 제12회 시벨리우스 바이올린 콩쿠르 우승(2022년)과 동시에 마그누스 린드베르크의 위촉곡으로 ‘최고 연주상(해석상)’을 수상, 제54회 프레미오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가 9년 만에 배출한 우승자(2015년)로서 세계적인 연주자 반열에 오르며 현재 가장 주목받는 바이올리니스트로 평가받는다. 함께하는 조나단 웨어는 베를린 한스 아이슬러 국립음대와 바렌보임-사이드 아카데미에서 후학을 양성하고 있으며, 소프라노 카밀라 틸링, 골다 슐츠 등 저명한 연주자들과 실내악, 반주자로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날은 슈베르트, 시벨리우스 등의 작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PROGRAM] F. Schubert Sonatina for Violin and Piano in D Major, D. 384 슈베르트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라장조, D. 384 J. Sibelius Danses Champêtres, Op. 106 시벨리우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전원 춤곡, 작품번호 106 F. Liszt Soirées de Vienne: 9 Valses-Caprices After Schubert, S. 427 (Arr. Oistrakh) 리스트 슈베르트 비엔나의 밤(왈츠 카프리스), S.427 (오이스트라흐 편곡) J. Sibelius Sonatina for Violin and Piano in E Major, Op. 80 시벨리우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소나티나 마장조, 작품번호 80 J. Sibelius Three Pieces, Op. 116 시벨리우스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위한 3개의 소품, 작품번호 116 F. Schubert Rondo Brillant in b minor, D. 895 슈베르트 론도 브릴란테 나단조, D. 895
소개 이미지
1장
![양인모 & 조나단 웨어 듀오 리사이틀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57341_250116_011337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