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무조건이야! 틀림없어! [대전]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무조건이야! 틀림없어!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9월 24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무조건이야! 틀림없어!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69059_250818_193237.gif&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9월 24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수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5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수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9월 24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5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40,000원, S석 30,000원
- 출연
- 전채안, 박은중, 장윤선, 박성현 등
제작 정보
- 주최
- TJB 대전방송,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2025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불멸의 사랑 IMMORTAL BELOVED es muß sein! 무조건이야! 틀림없어! 아레테 콰르텟 뜨거운 열정과 패기의 젊은음악가를 집중조명하는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의 두 번째 막은 [불멸의 사랑(Immortal Beloved)]이란 주제로 사랑에 관한 명작들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위대한 작곡가의 삶에 영감을 준 사랑은 불멸의 명곡을 탄생시킨다. 젊은음악가들이 표현하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통해 뜨거운 감정과 삶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장한나가 예술감독을 맡아 출연진과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올해는 한층 더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국내 아티스트를 비롯해 해외 음악가, 지역의 우수 연주자들이 함께 배치되어 다양하고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날은 한국 실내악의 밝은 미래이자 노부스 콰르텟을 잇는 ‘아레테 콰르텟’이 베토벤의 현악사중주곡 15과 16번을 연주한다. 이들은 리옹 국제 실내악 콩쿠르(2024) 한국인 최초 1위 및 5개의 특별상 석권, 모차르트 국제콩쿠르(2023) 1위 및 모차르트 현악 사중주 최고해석상 수상. 프라하의 봄 국제 음악 콩쿠르(2021) 현악 사중주 부문 한국인 최초 1위 수상, 심사위원상과 청중상 포함 5개의 특별상을 모두 석권하였다. 이는 2위 없는 압도적인 1위 수상인 동시에 그간 어느 팀도 이뤄내지 못한 유례없는 실내악단 우승 기록이다. [PROGRAM] A. Webern Langsamer Satz 베버른 느린 악장 L. van Beethoven String Quartet No. 16 in F Major, Op. 135 베토벤 현악 4중주 16번 바장조 작품번호 135 L. van Beethoven String Quartet No. 15 in a minor, Op. 132 베토벤 현악 4중주 15번 가단조 작품번호 132
소개 이미지
1장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무조건이야! 틀림없어!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69059_20250818073237622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