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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즐라토미르 펑 첼로 리사이틀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즐라토미르 펑 첼로 리사이틀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10월 6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6,000원부터입니다.

내한공연축제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즐라토미르 펑 첼로 리사이틀 공연 포스터
티켓 가격1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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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6년 10월 6일 하루 공연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 시간은 화 11: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5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7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1:00

예매하기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6년 10월 6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1시간 15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16,000원
출연
즐라토미르 펑, 박영성

제작 정보

기획제작사
대전예술의전당
기획사
대전예술의전당
주최
대전예술의전당

2026년 10월 6일 공연일 1일, 2회차에 걸쳐 209건이 예매됐습니다.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회차별 643석

총 예매209건1일 · 2회차
날짜별 수치 보기
공연일예매회차관측 이후
2092+27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0월 6일로, 2회차에 걸쳐 209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갖춘 젊은 음악가들의 축제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세 번째 막이 오른다. 올해는 ‘Joy of Music’ 이란 주제로 인간의 희로애락을 품은, 삶의 동행자로서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3년간 본 음악제를 이끌어 온 장한나 예술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동안 쌓아 온 예술적 성과와 음악적 철학을 집약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재작년 ‘나 자신(Be Yourself!)’을 찾고 작년 ‘불멸의 사랑(Immortal Beloved)’을 그렸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은 마침내 음악이 주는 기쁨과 마주하며 그 위대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클래식계 가장 주목받는 젊은 거장들을 주축으로 지역의 우수 연주자들로 구성된 역대 가장 화려한 라인업과 그들이 보여줄 수준 높은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탄탄한 기교와 섬세한 음악성으로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는 즐리토미르 펑이 낭만주의 소품부터 현대 대작을 통해 첼로의 정수를 선보인다. 직접 편곡한 쇼팽의 녹턴, 그리고 라흐마니노프 엘레지에서 깊고 애절한 선율을, 슈만과 파야의 민요 모음곡에서 이국적이고 생생한 리듬을 만날 수 있다. 이어서 바버 첼로 소나타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극적인 분위기로 대미를 장식한다. 새로운 레퍼토리와 작품 해석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펑의 음악적 개성과 무결점 사운드를 기대해도 좋다. [프로그램] F. Chopin 3 Nocturnes, Op. 15 (arr. for cello and piano by Zlatomir Fung) 쇼팽 3개의 녹턴, 작품 15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버전, 즐라토미르 펑 편곡) R. Schumann Five Pieces in Folk Style, Op. 102 슈만 민요풍의 5개 소품, 작품 102 M. Falla Suite populaire espagnole 파야 스페인 민요 모음곡 S. Rachmaninoff Élégie in E-flat minor, Op. 3 No. 1 (arr. for cello and piano) 라흐마니노프 엘레지 내림마단조, 작품 3, 제1번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편곡) F. Chopin Waltz, Op. 64 No. 1 (arr. Friedrich Grützmacher) 쇼팽 왈츠, 작품 64, 제1번 (프리드리히 그뤼츠마허 편곡) S. Barber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inor, Op. 6 바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다단조, 작품 6

소개 이미지

1장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즐라토미르 펑 첼로 리사이틀 소개 이미지 1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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