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CAi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Moonlight, Longing, Romantic Spirit 달빛, 그리움, 낭만 [대전]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Moonlight, Longing, Romantic Spirit 달빛, 그리움, 낭만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9월 22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축제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Moonlight, Longing, Romantic Spirit 달빛, 그리움, 낭만 [대전]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9월 22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은 2025년 9월 22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월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5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9:3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9월 22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1시간 5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R석 40,000원, S석 30,000원
출연
장진선, 원민지, 김수빈

제작 정보

주최
TJB 대전방송,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2025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불멸의 사랑 IMMORTAL BELOVED Moonlight, Longing, Romantic Spirit 달빛, 그리움, 낭만 라이즈 인 대전 뜨거운 열정과 패기의 젊은음악가를 집중조명하는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의 두 번째 막은 [불멸의 사랑(Immortal Beloved)]이란 주제로 사랑에 관한 명작들을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위대한 작곡가의 삶에 영감을 준 사랑은 불멸의 명곡을 탄생시킨다. 젊은음악가들이 표현하는 사랑의 여러 모습을 통해 뜨거운 감정과 삶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지난해에 이어 장한나가 예술감독을 맡아 출연진과 프로그램을 구성하였으며, 올해는 한층 더 수준 높은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연진은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는 국내 아티스트를 비롯해 해외 음악가, 지역의 우수 연주자들이 함께 배치되어 다양하고 화려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이날은 대전을 기반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장진선과 첼리스트 원민지, 피아니스트 김수빈이 각각 독주와 차이코프스키 트리오를 선보일 예정으로 지역예술의 우수성을 증명하는 무대가 될 것이다. [PROGRAM] J. S. Bach Cello Suite No. 2 in d minor 바흐 무반주 첼로 모음곡 2번 다단조 J. S. Bach Chaconne from Partita No. 2 in d minor 바흐 무반주 바이올린 파르티타 2번 다단조, 샤콘느 L. van Beethoven Piano Sonata No. 14 ‘Moonlight’ 베토벤 피아노 소나타 14번 ‘월광’ P. I. Tchaikovsky Piano Trio in a minor Op. 50 차이코프스키 피아노 트리오 가단조 작품번호 50

소개 이미지

1장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Moonlight, Longing, Romantic Spirit 달빛, 그리움, 낭만 [대전]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

이 공연장의 다른 공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