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대전국제음악제, IMK 스트링 트리오
제25회 대전국제음악제, IMK 스트링 트리오는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6월 2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이 공연은 2025년 6월 2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6월 27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 출연
- 김응수, 권오현, 엘다르 사파라예프
제작 정보
- 주최
- KBS대전방송총국, 대전국제음악제 추진위원회, 대전예술의전당
- 주관
- 대전국제음악제 추진위원회
줄거리
[공연소개] 티보르 바르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로돌포 리피저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 마리아 카날스 국제 음악 콩쿠르 등에서 입상하며 '거장의 품격을 보여준 연주'로 호평받는 바이올리니스트 김응수와 금호영아티스트, Mason Gross 실내악 콩쿠르 우승, American Protege 국제 콩쿠르, Festival Filadelfia The Musical City of Europe에서 대상을 수상한 비올리스트 권오현 그리고 Antonio Janigro 국제 콩쿠르 1위, 스위스 Koeck, Alpen-Adria 콩쿠르, Hans Ninck, Kiwanis 콩쿠르 1위 등 다수의 국제 대회에서 우승한 첼리스트 엘다르 사파라예프가 합세하여 국제적인 앙상블을 선보입니다. 뛰어난 연주 실력과 원숙한 음악적 완성도를 바탕으로 명징함과 투명함으로 까다로운 현악 삼주를 아름답게 풀어내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무대를 만들어 나갑니다. 로렌초 페로시의 현악 삼중주로 시작하여 감동적인 선율과 풍부한 화성을 통해 감성적이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 이어지는 슈베르트의 현악 3중주는 깊이 있는 감정선과 우아한 멜로디로 관객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모차르트의 디베르티멘토가 연주되며 이 곡을 통해 그의 음악적 혁신성과 다채로운 감정 표현을 볼 수 있습니다. [PROGRAM] L. Perosi / String Trio No.1 (13‘) 페로시 / 현악 3중주 제1번 Ⅰ. Vivo Ⅱ. Adagio Ⅲ. Vivo F. Schubert String Trio in B-flat Major D.581 (25’) 슈베르트 / 현악 3중주 내림나장조, 작품번호 D.581 Ⅰ. Allegro Moderato Ⅱ. Andante Ⅲ. Menuetto: Allegretto Ⅳ. Rondo: Allegretto Intermission (15‘) W. A. Mozart / Diveertimento in E-flat Major K.563 (47’) 모차르트 / 디베르티멘토 내림마장조 K.563 Ⅰ. Allegro Ⅱ. Adagio Ⅲ. Menuetto: Allegretto – Trio Ⅳ. Andante Ⅴ. Menuetto: Allegretto – Trio I – Trio II Ⅵ. Allegro
소개 이미지
1장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