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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DAC 정기연주회: 슈베르트 명작 콘서트 [대전]

제4회 DAC 정기연주회: 슈베르트 명작 콘서트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6월 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제4회 DAC 정기연주회: 슈베르트 명작 콘서트 [대전]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6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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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6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일 17: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2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7: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6월 8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1시간 20분
관람연령
만 7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20,000원
출연
이애리, 김유리, 황영세, 김지선, 이미승, 한유진, 류슬기 등
제작진
김지선 등

제작 정보

주최
DAC 앙상블(Dream Art Community)
주관
공연기획피움

줄거리

[공연소개] DAC(Dream Art Community) 앙상블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음악인들이 모여 클래식 음악의 깊이와 감동을 나누는 음악 예술단체이다. 매년 이어지는 정기연주회는 관객들에게 수준 높은 실내악 무대를 선사하며, 음악을 통해 세대와 장르를 아우르는 소통의 장을 만들어왔다. 올해 제4회를 맞이하는 이번 정기연주회는 ‘슈베르트 명작 콘서트’라는 부제로, 오스트리아 낭만주의 작곡가 프란츠 슈베르트의 대표 작품들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슈베르트는 짧은 생애 동안 600여 곡에 이르는 가곡을 비롯해 교향곡, 실내악, 오페라 등 다채로운 명곡을 남긴 작곡가로, 그만의 섬세한 감성과 서정성이 이번 무대를 통해 다시금 조명된다. 특히 플루트와 피아노를 위한 변주곡, 백조의 노래 ‘세레나데’, 대표 가곡인 겨울나그네 ‘동결’, 그리고 ‘송어’라는 부제로 널리 알려진 피아노 5중주 A장조 작품667을 포함한 프로그램은 슈베르트의 다양한 음악 세계를 입체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에서 펼쳐지는 이번 무대는 실내악의 진수를 선보이는 동시에, DAC 앙상블이 추구하는 ‘함께 성장하는 음악 공동체’로서의 가치도 다시 한 번 깊이 있게 보여줄 것이다.

소개 이미지

1장
제4회 DAC 정기연주회: 슈베르트 명작 콘서트 [대전]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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