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y of ClasShik Op.2 [대전]
Joy of ClasShik Op.2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시립연정국악원에서 2025년 8월 21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Joy of ClasShik Op.2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1607_250813_145833.gif&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8월 21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시립연정국악원 작은마당의 좌석은 33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11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목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8월 21일
- 공연장
- 대전시립연정국악원 · 작은마당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고선영, 박유정, 최재라, 강미연, 김선민, 임지호, 박해인 등
- 제작진
- 민경식, 박준수, 윤초원
제작 정보
- 주최
- 조이 오브 클래식
- 주관
- 조이 오브 클래식
줄거리
[공연소개] Joy of ClasShik은 ‘Classic’과 연주자들의 지도교수의 이름의 ‘식(Shik)’을 결합한 명칭의 클래식 음악 연주 단체로 2024년 정식으로 등록하여 목원대학교 피아노 전공을 한 연주자들로 구성된 단체입니다. Joy of ClasShik은 목원대 피아노 전공 청년예술인들이 중심이 되어 지역 공연문화를 활성화하고, 지역 문화예술시장과 예술의 기반을 다지는 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바로크부터 현대음악에 이르기까지 클래식 음악을 깊이 연구하며 작품의 본질에 다가가기 위한 프로그램을 기획합니다. 또한 대전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유명하고 친숙한 곡들로 구성된 음악회를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024년‘Joy of ClasShik Op.1’이라는 타이틀로 첫 음악회를 개최하며, 대전 시민들에게 문화예술을 향유할 기회를 제공했습니다. 앞으로도 피아니스트들에게 지속적인 연주 기회를 제공하며, 대전 시민들에게 ‘클래식 음악의 즐거움’을 전달하는 단체로 성장하기 위해 연구하고 발전할 계획입니다.
소개 이미지
1장
![Joy of ClasShik Op.2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1607_20250813025833371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