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Music Festival DCMA, 현대음악: 이응노 미술과 현대음악의 통섭 [대전]
New Music Festival DCMA, 현대음악: 이응노 미술과 현대음악의 통섭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10월 9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New Music Festival DCMA, 현대음악: 이응노 미술과 현대음악의 통섭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74655_250922_140733.gif&w=1280&q=75)
이 공연은 2025년 10월 9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목 19:3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8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목
- 19:3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10월 9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8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배진의, 조사방, 안성혁, 백은숙, 서홍준, 강영이, 이운복 등
제작 정보
- 주최
- 대전현대음악협회
- 주관
- 대전현대음악협회
줄거리
[공연소개] 2025 현대음악 “이응노 미술과 현대음악의 통섭” 1. 대전을 대표하는 이응노 화백의 그림을 음악으로 표현하려 한다. 현대는 통섭의 시대이다. 음악안에서도 다양한 장르가 만나듯 현대 미술과 음악이 만나야 한다. 이에 이응노 화백의 그림을 주제로 대전현대음악협회와 초청작곡가가 함께 음악과 미술의 통섭을 이루어 이응노 화백의 미술세계와 대전현대음악협회의 작곡가들과 함께 새로운 컨탠츠를 만든다. 2. 이응노 화백의 그림을 주제로 관현악으로 작곡한다. 기법적으로 근대에서부터 현대까지의 다양한 스타일의 작곡기법으로 작품을 만든다. 3. 영상과 함께 연주함으로 이응노 화백의 그림과 또 그림의 주제와 의도를 음악으로 표현함으로 청중의 이해도를 높인다. 4. 이 음악회를 위해서 DNMF Ocrchetra를 결성했으며 회원들이 쳄버 관현악을 위한 곡을 작곡하여 발표한다. [프로그램] 음악회는 이응노 화백의 그림 함께 연주 스토리텔러: 피아니스트 강영이 1. 배진의: 동방견문록, 동시점 Travels of Marco Polo, Simultaneous point이응노 작품: 동방견문록 시리즈 (1980) 1연주: DNMF Ocrchetra 2. 백은숙: 관현악을 위한 삶의 여정(2025)이응노 작품: 동방견문록 시리즈 (1980) 2연주: DNMF Ocrchetra 3. 조사방 (한국초청작곡가): 관현악을 위한 형상화(2025)이응노 작품: 동방견문록 (1980)연주: DNMF OcrchetraIntermission 4. 안성혁:“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본다.”이응노 작품: 구성 1986연주: DNMF Ocrchetra 5. Daniel Seel (독일초청작가): 오케스트라를 위한 세레나데(2015)연주: DNMF Ocrchetra 6. 서홍준: 구성 1978이응노 작품: 구성 1978연주: DNMF Ocrchetra 참여 작곡가: 대전현대음악협회: 배진의, 백은숙, 안성혁, 서홍준초청작곡가: 한국 조사방, 독일 Daniel Seel, 스토리텔러: 강영이연주: 지휘 이운복DNMF Ocrchetra
소개 이미지
1장
![New Music Festival DCMA, 현대음악: 이응노 미술과 현대음악의 통섭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74655_202509220213226060.gif&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