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O GUITARS: 박규희×박주원 [부산]
TWO GUITARS: 박규희×박주원 [부산]은 부산광역시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11월 2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TWO GUITARS: 박규희×박주원 [부산]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304675_261028_123947.jp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11월 2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 시간은 토 18: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의 좌석은 42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8:00
예매하기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1월 28일
- 공연장
- 영도문화예술회관 · 대공연장(봉래홀)
- 지역
- 부산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박규희, 박주원
제작 정보
- 주최
- (재)예술경영지원센터
- 주관
- (주)뮤직앤아트컴퍼니, 영도문화예술회관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1월 28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153건이 예매됐습니다.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 회차별 428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1월 28일로, 1회차에 걸쳐 153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한국을 대표하는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와 최고의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 각각의 분야에서 정상에 오른 두 연주자가 선보이는 마법같은 무대! 클래식 기타리스트 박규희는 알함브라 콩쿠르를 포함해 총 9회의 국제 콩쿠르 우승을 기록했으며, 벨기에 프렝탕 국제 기타 콩쿠르에서 최초의 여성, 최초의 아시아 우승자로 이름을 올렸다. 집시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한국의 파코 데루치아’로 불리며, 신들린 테크닉과 폭넓은 감수성으로 음악계에 뚜렷한 족적을 남기고 있다.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부문 2회 연속 수상, 재즈 전문지 재즈피플 리더스 폴 최우수 기타리스트 선정 등 탄탄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다. 두 사람은 2021년 LG아트센터에서의 첫 듀오 공연을 전석 매진으로 마친 뒤, 관객들의 열띤 요청에 힘입어 2022년 롯데콘서트홀에서 두 번째 공연을 선보였다. 이후 광주, 전주, 울산, 군산, 제주, 구리, 인천 등 전국 각지에서 꾸준히 관객과 만나며 뜨거운 러브콜을 이어왔다. 이번 공연은 각자의 솔로 스테이지, 두 기타가 절묘하게 어우러지는 듀오 무대, 그리고 밴드와 함께하는 레퍼토리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선보인다. 확실한 개성과 스타일, 음색, 주법을 가진 두 사람이 선사하는 강렬하고 아름다운 하모니!
소개 이미지
1장
![TWO GUITARS: 박규희×박주원 [부산]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304675_202610281239471880.jpg&w=128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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