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흥신소: 절영도, 사라진 그림자를 찾아라! [부산] (11.07)
경성흥신소: 절영도, 사라진 그림자를 찾아라! [부산] (11.07)은 부산광역시 영도문화예술회관에서 2026년 11월 7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10,000원부터입니다.
![경성흥신소: 절영도, 사라진 그림자를 찾아라! [부산] (11.07)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303246_261013_162225.jpg&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11월 7일 하루 공연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공연 시간은 토 14:00·18: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30분, 관람 등급은 만 5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의 좌석은 428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4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토
- 14:00, 18:00
예매하기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11월 7일
- 공연장
- 영도문화예술회관 · 대공연장(봉래홀)
- 지역
- 부산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30분
- 관람연령
- 만 5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10,000원
- 출연
- 김지훈, 성이현, 이선아, 김준엽, 류동휘, 이천초, 박현아 등
- 제작진
- 장희원, 김태영, 이소현 등
제작 정보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
- 영도문화예술회관, 영아츠컴퍼니,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KoCACA)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11월 7일 공연일 1일, 2회차에 걸쳐 110건이 예매됐습니다.
영도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봉래홀)· 회차별 428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11월 7일로, 2회차에 걸쳐 110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영도의 역사와 전설, 창작오페라로 되살아나다! 영도문화예술회관은 2026년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 선정작인 창작오페라 [경성흥신소 : 절영도, 사라진 그림자를 찾아라!]를 오는 11월 6일 봉래홀에서 선보인다. 이번작품은 영도의 옛 지명인 '절영도'와 지역의 역사, 설화를 모티브로 제작한 창작오페라 이다. 해방 직후인 1947년 부산 영도를 배경으로, 사람들의 그림자가 하나, 둘 사라진다는 기묘한 사건을 경성흥신소 소장 홍길동과 부소장 롤렉스가 추적하며 감춰진 비밀과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작품은 오페라에 미스터리와 서스펜스, 판타지, 코미디 요소를 결합해 대중적인 재미를 더 하였으며, 국악기와 서양 실내악, 전자사운드를 함께 활용해 해방직후 항구도시 영도의 분위기를 독특한음악으로 표현한다. 또한 봉래시장골목과 절벽, 지하동굴 등 지역적 공간을 무대와 영상으로 구현해 현실과 환상이 교차하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영도문화예술회관은 이번 작품을 통해 지역의 역사와 설화를 현대적인 공연 예술 콘텐츠로 재해석하고, 영도만의 정체성을 담은 대표 창작 레퍼토리로 발전시켜 나갈계획이다.
소개 이미지
1장
![경성흥신소: 절영도, 사라진 그림자를 찾아라! [부산] (11.07)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303246_202610130422260040.jpg&w=1280&q=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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