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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에게: 미옥 앨리스 현 [대전]

아들에게: 미옥 앨리스 현 [대전]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5년 11월 8일~9일 열리는 연극입니다. 티켓 가격은 30,000원부터입니다.

아들에게: 미옥 앨리스 현 [대전] 공연 포스터
공연기간2025년 11월 8일~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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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공연은 2025년 11월 8일부터 11월 9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토·일 15:00입니다. 러닝타임은 2시간 5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15:00
15:00

관람 정보

공연기간
2025년 11월 8일~9일
공연장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지역
대전광역시
러닝타임
2시간 50분
관람연령
만 13세 이상
티켓 가격
전석 30,000원
출연
김선경, 김하람, 남권아, 린다전, 신용진, 박종현, 우미화 등
제작진
구두리, 김수희, 성유경 등

제작 정보

주최
(재)예술경영지원센터
주관
극단 미인, 대전예술의전당

줄거리

[공연소개] 신념과 맹목 사이 스스로를 완성해나갔던 미옥, 앨리스 현을 위한 인터뷰 [아들에게(부제: 미옥 앨리스 현)]는 독립운동가 현순의 딸로 1903년 미국 하와이에서 태어나고 중국, 일본에서 공부했으며, 중국, 러시아, 미국, 일본을 오가며 독립운동과 공산주의 운동을 했던 현미옥(앨리스 현)의 이야기이다. 새로운 나라를 꿈꾸며 조국 통일에 힘썼지만 공산주의자였기에 해방 이후에는 남한과 미국 어디에도 설 곳이 없었고, 이후 월북하지만 북한에서마저 미국 간첩 혐의가 씌워지며 숙청당하고 만다. 이 작품은 일제강점기부터 분단에 이르는 격변의 시기까지 개인이 어쩔 수 없는 정치적 상황에 휩쓸리면서도 그 안으로 주저없이 뛰어들었던 인물, 여성해방과 독립을 위해 어떠한 길도 마다하지 않았던 현미옥을 상대로 박기자라는 인물이 인터뷰를 진행하며 현미옥의 출생부터 사망까지 삶을 되짚어간다. [시놉시스] 함경북도 청진 해안. 미옥은 복면을 쓴 채 끌려오고 남자들은 즉결심판이라는 이름으로 미옥을 바다에 던진다. 어딘지 모를 곳으로 걸어들어온 미옥. ‘간첩’, ’미제스파이’라는 사람들의 수군거림 속에서 박기자가 나타나고 미옥에 대한 인터뷰를 시작한다. 미옥은 특별했던 출생부터 떠올리며 자신의 삶에 대해 이야기한다.

소개 이미지

1장
아들에게: 미옥 앨리스 현 [대전] 소개 이미지 1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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