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여는 클래식, 하피스트 이수빈 & 플루티스트 박예람 [대전] (9월)
아침을 여는 클래식, 하피스트 이수빈 & 플루티스트 박예람 [대전] (9월)은 대전광역시 대전예술의전당에서 2026년 9월 8일 열리는 서양음악(클래식)입니다. 티켓 가격은 20,000원부터입니다.
![아침을 여는 클래식, 하피스트 이수빈 & 플루티스트 박예람 [대전] (9월)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93967_260617_145246.gif&w=1280&q=75)
이 공연은 2026년 9월 8일 하루 공연으로 열린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화 11: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10분, 관람 등급은 만 7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화
- 11: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6년 9월 8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10분
-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20,000원
- 출연
- 송현민, 이수빈, 박예람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대전예술의전당
- 기획사
- 대전예술의전당
- 주최
- 대전예술의전당
예매 현황
예매 현황 전체 보기2026년 9월 8일 공연일 1일, 1회차에 걸쳐 376건이 예매됐습니다.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 회차별 643석
가장 많이 팔린 날은 2026년 9월 8일로, 1회차에 걸쳐 376건입니다.
줄거리
[공연소개] 대전예술의전당의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 ‘아침을 여는 클래식’이 새로운 음악가들과 함께 여러분의 아침을 두드립니다. 신록의 계절을 맞은 젊은 연주자부터 관록의 무대로 담대함을 보여줄 중견 연주자까지 다양한 편성과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클래식에 대한 넓고 깊은 해설, 위트있는 진행으로 매회 연주자들과 엄청난 호흡을 보여줬던 음악평론가 송현민이 올해도 함께합니다. ‘2026 아침을 여는 클래식’과 함께 음악의 아름다움, 감상의 즐거움을 만끽하는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PROGRAM] 피아졸라 _ 탱고의 역사 A. Piazzolla _ Historie du Tango 포레 _ 시실리안느 G. Fauré _ Sicilienne 드뷔시 _ 별이 빛나는 밤 C. Debussy _ Nuit d’etoile 생상스 _ 바이올린과 하프를 위한 환상곡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편곡 버전) C. Saint-Saëns _ Fantaisie for Violin and Harp (arr. flute and harp) * 본 공연의 프로그램은 연주자 사정에 의해 사전 공지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소개 이미지
2장
![아침을 여는 클래식, 하피스트 이수빈 & 플루티스트 박예람 [대전] (9월)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93967_202606170252462131.jpg&w=1280&q=75)
![아침을 여는 클래식, 하피스트 이수빈 & 플루티스트 박예람 [대전] (9월) 소개 이미지 2](/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93967_20260617025246175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