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들링스 [대전] 공연 포스터](/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Poster%2FPF_PF263355_250417_140912.gif&w=1280&q=75)
공연기간2025년 6월 13일~14일
지금 볼 수 있는 비슷한 공연이 공연은 2025년 6월 13일부터 6월 14일까지 2일간 공연한 뒤 막을 내렸습니다. 공연 시간은 금 19:30, 토 15:00·19:00입니다. 러닝타임은 1시간 50분, 관람 등급은 만 13세 이상입니다.
공연이 열린 대전예술의전당 앙상블홀의 좌석은 643석입니다. 같은 공연장에서는 이 공연 외에도 36건의 공연이 진행 중이거나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연 시간
- 금
- 19:30
- 토
- 15:00, 19:00
관람 정보
- 공연기간
- 2025년 6월 13일~14일
- 공연장
- 대전예술의전당 · 앙상블홀
- 지역
- 대전광역시
- 러닝타임
- 1시간 50분
- 관람연령
- 만 13세 이상
- 티켓 가격
- 전석 30,000원
- 출연
- 경지은, 박옥출, 백소정, 양대은, 이미라, 이훤, 홍윤희
- 제작진
- 이래은, 김지혜, 조은정 등
제작 정보
- 기획제작사
- 대전예술의전당,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제주아트센터
- 제작사
- 대전예술의전당,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제주아트센터
- 기획사
- 대전예술의전당, 두산아트센터((재)두산연강재단), 제주아트센터
줄거리
[시놉시스] 남도의 작은 섬 ‘아일랜드오브만재’에는 세상의 마지막 해녀인 할머니 세 사람이 살고 있다. 하루 종일 물질하고 해변에서 수다 떨다 밤이 되면 테레비를 켜두고 잠 못 드는 몸과 마음을 달랜다. 지구 반대편 ‘맨하탄섬’에도 잠 못 드는 누군가가 있다. 한국계 캐나다인 극작가 하영은 백인들로 가득한 미국 연극계에서 살아 남기 위해 분투 중이다. 어느 늦은 밤, 해녀 할머니들이 켜 둔 테레비의 어두운 빛 속에서 하영이 유령처럼 나타난다. 하영은 다짜고짜 관객에게 말을 걸기 시작하는데…
소개 이미지
1장
![엔들링스 [대전] 소개 이미지 1](/_next/image?url=https%3A%2F%2Fwww.kopis.or.kr%2Fupload%2FpfmIntroImage%2FPF_PF263355_250417_0209120.jpg&w=1280&q=75)
당시 예매처
종료된 공연입니다. 아래는 공연 당시 KOPIS에 등록되어 있던 예매처입니다.
정보 업데이트:











